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ㅎㅎ; 작성자 Pvt.Hujub 작성시간 11.07.27
  • 요즘 왜 이리 남의 심리적 취약성을 고쳐주겠다는 인간들이 많을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7.27
  • 2005년으로 돌아가서 SO1 4강 경기를 다시 보고 싶다 . 임느님 ... 작성자 키르히아이젠 작성시간 11.07.27 '2005년으로 돌아가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마취가 더럽게 안풀린다 -ㅅ- 작성자 페이브로우 작성시간 11.07.27

  • 집에 갈수 있을까...
    작성자 로마정신병원 작성시간 11.07.27 '집에 갈수 있을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D-318 또다시 엄청난 폭우 ㄷㄷㄷㄷ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1.07.27
  • 132일 남았지 말입니다. 허허허.;-_-;;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7.27 '132일 남았지 말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58년 전 오늘, 잠시 멈춘 비극의 막이 다시 열리는 일이 영원히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7.27 '58년 전 오늘, 잠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23 306 보 드갑니닼ㅋㅋㅋㅋㅋ 찌발 - _- 공군 넣어놨는데 뭐지?;;;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1.07.26
  • 발로텔맄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페이브로우 작성시간 11.07.26
  • 집에서 있고 싶었는데 현실은 바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1.07.26
  • 바다도 산골짜기도 다 필요없고 집에서 선풍기 틀고 속옷 차림에 누워있는 것이 제일입니다. 그건그렇고 번역은.....지금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7.26 '바다도 산골짜기도 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다를 가고 싶었는데 계획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7.26 '바다를 가고 싶었는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다를 가고 싶었는데 계획은 사무실 엉엉.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1.07.26
  • 바다를 가고 싶었는데 계획은 산골짜기 엉엉. 작성자 로마정신병원 작성시간 11.07.26 '바다를 가고 싶었는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많은 스2 테란들이 잠복 맹독은 사기라고 징징대는데... 인구수도 가스도 안먹는 스1의 마인이 (게다가 컨도 안해줘도 자동으로 벌떡 일어나서 근접폭발...) 얼마나 사기인줄 알 수 있습미다... 작성자 내일로미루자 작성시간 11.07.26
  • 목차는 쉽게 번역했는데 이제 장문을 번역해야하다니! 본인은 장문 번역이 쥐약이라능.;-_- 이거 어디에서 끊어야할 지 모르겠네요. 초장부터 이시하라 신타로가 나오네요 아오.;-_-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7.26 '목차는 쉽게 번역했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D-319 아 덥다 ㅡ,.ㅡ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11.07.26
  • 133일 남았지 말입니다. 허허허 오늘부터 영어 번역을 해야하다니! 이게 뭔 일이오!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1.07.26 '133일 남았지 말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잘 익은 열무김치와 김치의 아삭함과 김칫국에 빠져 날 바라보는 새우들의 그윽함?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1.07.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