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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콩은 그냥 까지 마시고 애정을 담아서 까줍시다. 작성자 아이젠하워 작성시간 11.01.02
  • 모켓은 어째 작년에 보이더니, 올해는 안 보인다냐, 작성자 OTL님 작성시간 11.01.02
  • 나를 당장 모든 관직에서 박탈하시오. 독일제국이 이렇게까지 된 데에는 내 탓이 매우 크오. - 헤르만 괴링 // 대독일제국은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 절대로!!! - 1945년 5월 1일, 히틀러의 뒤를 이은 되니츠가. // 뻘짓하지 말고 그냥 죽자. - 히믈러 // 코페츠 소장을 반드시 소연방 원수의 직위에 올려 놓을 것이다. - 스탈린. 개전 직후 서부 전선군의 모든 항공기를 말아먹은 코페츠 소장에게 감동하여. // 개전한 후 한 5년까지는 자신이 있다만, 그 후로는 전혀 자신이 없습니다. - 야마모토 이소로쿠 // 빨치산이 없었다면, 내가 더 살 수 있었을 텐데. - 1945년 2월, 바투틴 대장, 빨치산의 기습 공격에 털리며. 작성자 Volkswagen 작성시간 11.01.02
  • 우리에게 더 많은 불곰 떼가 몰려온다고 해도 난 다 막아낼 수 있다. - 스탈린그라드 공방전에서,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 나에게 세 개의 기갑 사단을 더 끼얹어 준다면, 반드시 목적지까지 도달하고 마리라. - 모델, 쿠르스크에서 // 나 역시 세네 개의 기갑 사단을 더 끼얹어 준다면, 반드시 목적지까지 도달하고 마리라. - 호트, 쿠르스크에서 // 일본은 망했다. 무조건 항복만이 우리 대일본제국이 살아남을 길이다. - 일본 군부, 1941년 12월 7일에. // 내가 죽고 나면, 모두 쓸데없는 저항 말고 모두 항복하도록 하여라. - 아돌프 히틀러, 1945년 4월 29일에. 작성자 Volkswagen 작성시간 11.01.02
  • 빨갱이들이 벨로루시 발코니를 쇄도해 온다면, 난 버틸 수가 없다. 나는 중부 집단군의 궤멸을 막기 위해 기꺼이 후퇴를 용인할 것이다. - 아돌프 히틀러 // 세상에서 고집을 부리는 짓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언제나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낭패를 막을 수 있다. - 아돌프 히틀러 // 히틀러 개자식! - 1942년 3월에 주코프와의 회담에서, 이오시프 스탈린 // 반드시 현 위치를 사수하라. 그 방법만이 남부 집단군이 패배를 모면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에리히 폰 만슈타인 // 핀란드군이 헛 짓을 한다면, 당장 노르웨이로 째어라. - 히틀러, 핀란드에 주둔하고 있는 독일 산악 군단에게. 작성자 Volkswagen 작성시간 11.01.02
  • 미슬 포탑 vs 거신 - 아니 이게 뭔짓 ... 작성자 페이브로우 작성시간 11.01.02
  • 순순히 세뱃돈을 넘긴다면 유혈사태는 없을 것입니다.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1.01.01
  • 기자분들은 취재를 하고 기사를 씁시다. 인터넷에서 놀다가 들은 소문 쓰지 마시고. 작성자 페이브로우 작성시간 11.01.01
  • 새해에는 홍진호가 우승 할수 있기를 작성자 레이무 작성시간 11.01.01
  • 신년에 라디오에선 그저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트롯만이...계속 듣고있는 내 잘못이려니...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1.01.01
  • 메리 신년.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1.01.01
  • 으응? 아이유가 무한도전에! 목숨은 아니지만 열과 성을! 작성자 자다깼음 작성시간 11.01.01
  • 파폭도 지원하는 듄의 위엄 작성자 페이브로우 작성시간 11.01.01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작성자 무명섬독재자 작성시간 11.01.01
  • 아 맞다. 오늘 2011년 사실임요? 작성자 자다깼음 작성시간 11.01.01
  • 저 지금 손발이 추워서.... 작성자 자다깼음 작성시간 11.01.01
  • 이미지 바꿨음요~ 작성자 하이포션 작성시간 11.01.01
  • 근하신년! 작성자 fjdoqpfh 작성시간 11.01.01
  • 빚 과 소음같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같이 쎄이 예~에~
    언제나 지난해와는 비교도되지 않는 눈부신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달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무시한건 아니란걸 참조해주시고....쎄이 예~에
    작성자 hahahey 작성시간 11.01.01
  • 새해에도 거세정진! 작성자 Traia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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