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내면과 외적인 면을 두루 갖고 있다...종교가 있으니 다행인 녀석이란 생각을 몇 십번이고 가지게 되는 녀석이다.. 길원이라는 녀석이있다...산간 마을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연락은 하지도 않으며 몰래 뒤를 캐고 있음이...뭔가 틀어져 버린것 같다..작성자hahahey작성시간10.11.17
병희를 뺐구나...너무 자기 이미지만 생각하나보니 사람을 엉망진창으로 대하고...마지막에 가져올 이미지만 생각한채 계속 날 끝까지 모든 손을 다해 추적하고 있다..일호를 개로 삼고...노무현 대통령이 산행 중 추락해서 사망하고 오래지 않은 날 후였다. 일호의 계획대로 그 추운 겨울 밤 바다 낚시를 서해로 가서는 부둣가에서 낚시를 하는데 지 얼굴 닮은 망둥어만 잡히는 곳으로 우리를 낚은 것이었다이것 말고도 일호는 내게 잠긴문을 계속 열쇠없이 열수있는지를 몇 차례나 확인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별안간 대놓고 미친놈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한켠으로는 맘이 여리면서도 매몰차게 지독한 놈인 양면을 벗어난 몇 가지 작성자hahahey작성시간10.11.17
대우라는 녀석이 있었다...일호가 다니는 교회는 이단이라며 재차 강조하였다..이 부분은 일찍이 일호도 내게 이단에 관해 얘기한바 있었다.. 대우라는 녀석이 있었다.. 너희 반장이 나온 학교는 꼴통들만 다니는 학교라 하였다. 동생놈이 있었다 친구와 돈든 지갑채로 훔쳐 돈만 쏙 빼서 화장실에 쳐 박아 두었었지..거짓말만하다 죽도록 맞고 복수심만 가슴에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개와 습성이 같다...다른 사람이 받는 칭찬을 싫어하고 시기 질투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우람이 라는 놈이 있었다 개뿔이 잘한건 하나도 없는 놈이 겁을 상실했는지 맞먹을 생각만하고 지 못한얘기는 하나도 하지 않는다 작성자hahahey작성시간1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