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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32명 중에 4명에 들었으면 8:1이고, 4명 중에 1명은 4:1인데, 어째서 8:1보다 4:1이 더 힘들게 느껴질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27
  • 세상에 한국인만큼 미국에 대한 나쁜 소리를 못 참는 사람도 없을 듯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7.10.27
  • 자연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며 경고하시는 분들이 있다. 애석하게도 아직 인간은 자연법칙을 거스른 적이 없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10.27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헬조선에서 나는 평민스럽고 흔한 곡류라서... 작성자 Bolaven 작성시간 17.10.26
  • 삼국지13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원희인 듯.
    실제 역사에서 마누라 빼앗긴 것도 분할텐데, 게임에서 원소가 조조를 멸하고 조비를 죽여도 조예는 태어남. 그것도 아버지는 조비, 어머니는 견씨로.
    죽은자에게 마누라를 빼앗기는 남자라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26
  • 오늘은 좋은 날.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0.26 '오늘은 좋은 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종말할 것들을 애도하고 조롱한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10.26
  • 건배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0.26 '건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한잔 한다냥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10.25 '오늘은 한잔 한다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번 토요일은 오전에는 시험 치고 오후에는 다른 곳에서 면접을 봐야하니 역대급으로 정신없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둘 다 기회가 있다는 점에서 시간이 겹쳐서 택일해야 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만, 시험 끝나자마자 바로 면접장에 갔을 때 머리가 잘 돌아갈지 걱정되기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25
  • 개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0.25 '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양이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0.25 '고양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근데 안 익은 벼도 비 맞으면 고개는 숙인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10.25
  • DLC가 기다려지긴 처음이군요. 오스만을 드디어 케밥처럼 찢을 수 있는건가..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0.24
  • 저번주에 로또 3등되는 꿈을 꿧으나, 꽝이었다고 한다.... 누구야! 꿈보다 현실이 낫다던 녀석 ㅡㅜ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10.23
  • 이어폰이 안보여서 어딨나 한참 찾다가 문득 주머니를 뒤져보니 주머니 구석탱이서 뭔가 집히더니 찾던 이어폰이더군요.....허허헣 나는 병신이야ㅠㅠ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10.23
  • "나오토라" 오늘 마지막 장면은 나름 충격적이네요.
    전국시대의 衆道야 아는 사람 다 아는 것이긴 합니다만, 지상파, 그것도 nhk의 대하에서 저 정도로 그릴 줄은 몰랐음.
    덕분에 bl대하라는 말까지 나오기 시작했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22
  • 시간이~~~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0.22 '시간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이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0.21
  • 일본쪽 스팀에 시부사와 코우 아카이브스의 9탄으로 대항해시대2가 나왔습니다.
    노부나가의 야망이나 삼국지처럼 80년대에 나온 것들도 풀린 상태니 새삼스러울 것은 없습니다만, 어릴 때 도스로 굴리던 것을 윈10에서 돌린다고 생각하니 묘함(그래픽은 그대로).
    사실 대항해시대 가운데 가장 좋아하던 것은 3편이라, 2보다는 3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준다는 보장은 딱히 없지만, 노부나가의 야망이나 삼국지쪽이 00년대 물건까지 아카이브스로 풀리는 것 보면 아마도 나올 듯.
    3특유의 우중충한 분위기(그래픽은 정말 썩었죠)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덤으로 콜롬부스에게 시비걸기의 추억도 다시 한번.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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