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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eu4 기독교 국가로 할 때 가장 감질나는 것은 60 넘은 다른 나라 국왕이 사망하면 동군연합을 결성할 수 있는데 이 영감님이 독하게 버티는 것일 듯.
    계승전쟁 발발에 대비하느라 다른 나라 공격도 안 하고 대기타고 있는데 시간만 흘러가면 'ck2라면 이미 칼빵을 놓았겠지'라는 생각 밖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1
  • 축구를 하길래 잠깐 우편물 가지러 1층에 내려갔다가 왔는데 그새 0 : 2 가 되어있네.ㅇㅅㅇ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0.10
  • 눈을 넓혀라! 그럼 새로운 게 보일지니. 와사비맛 과자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마트를 좀만 더 살펴보자. 콘칩류부터 프리즐까지 와사비는 당신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프리즐은 좀 향이 약한 느낌이다. 난 쎈 게 필요해! 뭔가 어감이 이상하지만. 그러려니 하자!)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0.10
  • 자소서 쓰기 귀찮네요.
    자소서는 폼이고 실은 점수로 줄세워서 끊는다는 소문이 무성한 회사라서 더욱 더(접수마감부터 서류심사발표까지 일주일도 없는데 지원자는 만단위니 읽고 싶어도 읽기 힘들 것 같긴 합니다만).
    안 읽는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성의표시라고 할까요, 어쨌든 자소서를 Ctrl+C, Ctrl+V가 아니라 좀 열의를 가지고 썼다는 티는 내야하니 머리 좀 굴려가며 쓰는 수 밖에 없지만요.
    분하면 빨리 취직해서 자소서 쓸 일을 없애버려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0
  • 와사비 과자 맛있는거 맞아요?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10.10
  • 나도 고양이....가지고 싶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0.09 '나도 고양이....가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근심을 없애고 그 결과물을 보니 와사비향이 올라오는 듯 했다. 공포와 충격에 오늘은 과감히 와사비 과자를 포기하고 젤리를 먹었다. 하리X 젤리는 역시 공부하는 이들의 친구인 것 같다. 간식일기 끄읏!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0.09
  • 떠나는 기술 하나 있으면 괜찭을 듯 싶다, 대놓고 떠나자니 괜히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남자니 불편하구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10.09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보면 볼수록 트위터는 바보발견기인 것 같네요.
    바보가 트위터를 애용하는 것인지, 트위터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09
  • 어째 다른 커뮤니티에 우리 카페에 올라온 뉴스글과 카페 댓글 중 하나가 발췌되서 올라가는 경우를 상당히 자주 봅니다. 뭘까요..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7.10.09
  • 오늘 알게된 무굴제국에 관한 사소한 사실 하나.
    실은 바부르부터 아우랑제브까지의 모든 황제의 본명이 무함마드.
    바부르: 자히룻딘 무함마드
    후마윤: 나시룻딘 무함마드 후마윤
    악바르: 자랄룻딘 무함마드
    자한기르: 누룻딘 무함마드 살림
    샤자한: 샤하붓딘 무함마드 후람
    아우랑제브: 무히웃딘 무함마드 아우랑제브

    세계에서 가장 흔한 이름의 위엄이란. 정작 그 이름의 유래가 된 사람은 생전에 다른 이름이었다는 말이 있지만(아흐마드였다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08
  • 호이4 버튼 이미지를 잘 꾸밀려면 포토샵을 배워야 할려나. ㅁㄴㅇㄹ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0.08
  • 그러고 보니 어제, 와사비 과자가 없었다. 마트 그 어디에도. 하지만 난 찾아 낼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웬지 나님 멋진 듯! (멋지다구요!)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0.08
  • 와이파이가 구려서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은 죄다 못함..ㅜㅜ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10.07
  • 어느 위키에서 무후도 단독으로 주인공이 된 드라마는 없다고 하는데, 실은 85년에 제작된, 무후가 주인공인 홍콩드라마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무후랑 소교가 썸타는 괴작 무협드라마라는 것. 본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지만 어릴 때 칼부림하는 주유와 무후를 보며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네요.
    사실 이런 괴작이 아니더라도 연의 자체가 형주공방전부터 이릉대전까지 노도와 같은 기세로 1세대들이 퇴장한 뒤로는 무후가 단독 주인공 수준이니 굳이 픽업해서 만들 필요를 못 느끼는 것이겠지만 말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07
  • 광해군대 농촌상황들을 보면 거의 세기말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보는것 같습니다.. 땅과 집을 버리고 달아나는 농민에 정신줄을 놓은 군주까지;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0.07
  • 왜 러시아는 밤11시에 축구를 할까요?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0.07
  • 삼성의 가전제품 광고를 보다가 느낀 것.
    뭔가 자연스러운 척하는 광고인데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보고 있으면 짜증난다.
    종영까지 얼마 안 남은 드라마가 막판에 PPL을 때려박고 대사치는 그 느낌이라고 할까.
    다른 삼성계열사의 광고들도 뭔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나긴 하는데, 가전제품쪽은 넘사벽급으로 부자연스러운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06
  • 이제 리자드맨으로 엔딩볼때인가
    와 토나와 우윀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10.06
  • 귀차니즘 Blossom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0.06 '귀차니즘 Blossom'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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