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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ㅋㅋㅋㅋ [대폭소] 작성자 Messerschmitt 작성시간 06.08.07
  • 미래의 지옥이 될법한 그림이군 -_-; 작성자 유럽전쟁 작성시간 06.08.06
  • 등업좀요 ^^ 작성자 시티 작성시간 06.08.06
  • 다시 봐도 토마호크는 정말 아프게 생겼습니다 ;;; 작성자 파도치는소리 작성시간 06.08.06
  • 바둑이 잘생겼는걸...ㅡㅡ; 작성자 Rank 작성시간 06.08.05
  • -_-;;;.. 작성자 마량 작성시간 06.08.05
  • 꿈에 나올까 두렵다는... 작성자 장독대 작성시간 06.08.04
  • 콩코드가 여객기가 아니라 뭐 다른거라도... 작성자 은총 작성시간 06.08.03
  • 여름원사 광고회원 강퇴부탁. 작성자 rwos 작성시간 06.08.03
  • 曰. 그냥 콩코드가 아니라 우주여행용 콩코드. (응?) 작성자 Mecatama 작성시간 06.08.02
  • 대략.. 멋진.. 작성자 211.220.93.*** 작성시간 06.08.01
  • 헉......짱;;;;;; 작성자 레닌 작성시간 06.08.01
  • 콩코드기 여객기 맞는데 -_-;;; 작성자 F.Mercury 작성시간 06.08.01
  • 콩코드 여객기인건 누구나 다아는 상식 아니었남...;; 작성자 rwos 작성시간 06.08.01
  • 이 새벽에 잠이안와 컴퓨터 켜고 콩코드에대해 찾아봤습니다..콩코드는 분명히 여객용 초음속항공기로 개발된게 맞구요 1976년부터 상용비행에 들어가서 1999년 유럽-뉴욕노선이 미국의회에서 금지검토가 되면서 차차 잊혀져 갔습니다. 분명히 초음속여행기 맞습니다! 작성자 쥐군 작성시간 06.08.01
  • 콩코드 만들때 당시 목표가 여객용 초음속항공기였는데 문제가 좀 많다죠 콩코드의 소음땜에 어쩌구 저쩌구 하더군요 작성자 쥐군 작성시간 06.07.31
  • 포스터부터가 70년대 작성자 MeinKampf. 작성시간 06.07.31
  • 죄송하지만 콩코드는 여객기가 아니고 순찰기 아니오?ㅎㅎ;; 작성자 괴짜인간 작성시간 06.07.31
  • 우리는 여기서 철수의 표정에 주목해야합니다....70년대냐? 작성자 네필이얌 작성시간 06.07.31
  • 희망편만 있다면..... 철수씨의 외모가 첫번째 문제요~ 철수씨의 여동생이 왜 이름이 없냐가 두번째 문제이며 초음속여행기는 지금도 있다!!!(콩코드)라는 태클이 들어와야 한다는게 세번째 문제이나.. 파멸편으로 인해 모든 주제는 파멸편의 자랑스런 세기말패자씨와 압박 들어오는 철수씨와 왠 오크한마리 바둑이로 몰려가버렸구려 허허허 작성자 쥐군 작성시간 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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