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잠이안와 컴퓨터 켜고 콩코드에대해 찾아봤습니다..콩코드는 분명히 여객용 초음속항공기로 개발된게 맞구요 1976년부터 상용비행에 들어가서 1999년 유럽-뉴욕노선이 미국의회에서 금지검토가 되면서 차차 잊혀져 갔습니다. 분명히 초음속여행기 맞습니다!작성자쥐군작성시간06.08.01
희망편만 있다면..... 철수씨의 외모가 첫번째 문제요~ 철수씨의 여동생이 왜 이름이 없냐가 두번째 문제이며 초음속여행기는 지금도 있다!!!(콩코드)라는 태클이 들어와야 한다는게 세번째 문제이나.. 파멸편으로 인해 모든 주제는 파멸편의 자랑스런 세기말패자씨와 압박 들어오는 철수씨와 왠 오크한마리 바둑이로 몰려가버렸구려 허허허작성자쥐군작성시간0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