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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물리시간에 배웠는데, 비저항이 큰 표면방수제를 써서 어쩌고 저쩌고 전기 퍼텐셜차이 때문에 전류가 흘러 작성자 Komm susser Tod 작성시간 05.04.27
  • 수출을 안해서 위험한것 알면서도 수소체우고 날렸다고 본기억이.............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5
  • 어디서에 의하면..... 당시에 헬륨수출을 많이 하던나라는 미국인데 미국이 독일에게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5
  • 화학시간에 그렇게 배웠는데,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헬륨을 넣는 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작성자 Matserofmage 작성시간 05.04.25
  • 저거 비행선 안에 넣은 기체가 수소라서 폭발이 일어난 거 아니었나요? 작성자 Matserofmage 작성시간 05.04.25
  • 빠져나오기 직전 장면에서 힌덴부르크 호 폭발장면을 합성하면 대략 난감할듯 -.-; 작성자 안케패스 작성시간 05.04.24
  • 마법배달부 키키였나 하여튼 그 만화에서 주인공이 비행선의 애를 구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작성자 안케패스 작성시간 05.04.24
  • 이거 다큐멘터리에서 봤는데 ㅋ 독일의 자존심이었다는군요 그런데 상대국 미국에서 터져버렸으니 ㅋ 작성자 hmm1279 작성시간 05.04.24
  • 시네마천국에서도 영사기의 과열로 불이 나 주인공의 호프인 영감님이 실명하게 되죠. 작성자 Der Ritter 작성시간 05.04.24
  • 자 꽝~ 성당이 날아갔다고하죠~(문제중년님총기사이트에서)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4
  • 이런일이 있었다고합니다..(덤으로 이걸로만든필름 보관하던 독일의 어느성당은 폭격으로 주변이 뜨끈해지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4
  • 그렇게까지는폭팔하지는않음)이라서 담배피다가 의치에 불이 붙었네~ 당구공이 폭팔했네~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4
  • 비슷한것도있죠...... 그당시까지쓰던 플라스틱은 니트로셀룰로오스(물론 발사약용보다는 -NO3가적어서 작성자 에른스트 작성시간 05.04.24
  • 그 당시 비행선의 천은 방수처리를 위한 화공약품처리를했는데 그약품중에 하나가 화약에 재료 였다는군요. 작성자 셰어 작성시간 05.04.24
  • 음 밧줄에 마찰로인해 붙은 불씨가 비행선을 덮고있던 천으로 옮겨 붙어서 화재가났습니다. 작성자 셰어 작성시간 05.04.24
  • 왜 폭발했나요? 궁금증 유발 =_=;; 작성자 직전신장 작성시간 05.04.24
  • 멋있군요-_-;;힌덴부르크 호의 폭발이라..... 작성자 포탄퍼부어 작성시간 05.04.24
  • 2명만 더 모이면 5555네요 어쨋든 5555축하 작성자 EUropa-1402 작성시간 05.04.20
  • 요새 복학생 버젼으로 하면 "전시에 군대를 들어가는 정도의 쎈쓰! 이정도는 지켜주셔야 합니다;;" 작성자 Jacky Park 작성시간 05.04.18
  • ROK Army는 "먹여주고 재워준다" ㅡ_ㅡ; 작성자 GO_KOREA 작성시간 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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