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4도 보급관련으로 갈아엎었으면 좋겠다. 호망겜처럼 수도에서 보급이 연결되게 하고, 수도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보급률이 떨어지며, 적의 영토를 점거 중이되 병력이 배치되있지 않으면 확확 떨어지게 하고 싶음. 동아시아나 중앙아시아에서 16세기부터 러시아가 설치는 현상황을 타개하려면 이런 식으로 해서 수도에서 먼 지역에서는 대규모 병력운용이 불가능하게 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봄. 실제 역사처럼 전근대에 러시아가 중앙아시아에 파병하면 사막에서 전부 아사하게 만들어야지 지금의 이건 진짜 아님.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8.11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HoI4는 망겜 따위가 아님. 이건 쓰레기임. X같은 것들이 완성도 안된 쓰레기를 돈받고 팔아넘긴 것임. CK2에서 선셋 인베이전같은 병맛 dlc나 콘클라베같은 엿먹이는 dlc 낸 것도 다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 정말 아님. 요한 잡아다가 명존쎄하고 싶다.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8.10
HoI4 달성과제를 보면 웃긴게, 독일, 영국, 프랑스, 소련, 이탈리아는 각자 과제가 있는데 비해 미국이랑 일본은 없음. 대신 스웨덴, 덴마크,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네덜란드, 벨기에와 같은, 보통은 손도 안 될 국가에는 있음. 심지어 멕시코는 2개... 아마도 비인기팩션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을 늘리고자 이런 것 같은데, 일본이나 중국에게도 하나 정도는 있었더라면 좋았을 듯. 중국으로 일본을 40년 되기 전에 발라버린다던지, 일본으로 미국의 태평양영토를 몽땅 할양받는다던지.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