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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하루에 만 걸음 힘들 줄 알았는데 매일 만 걸음 넘게 걷고 있었다.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09.23
  • 요새 탄산수에 빠져서 탄산수만 쳐묵하고 있음.. 처음 마셨을 때는 뒷맛이 씁쓸해서 싫었는데 계속 마시다보니 그 씁쓸한 맛이 잘 안느껴지고 이제는 그 맛이 좋아졌다. 마치, 내가 어렸을 때 블랙 커피를 싫어했지만 커서는 좋아했던 것 처럼..
    설탕에 절여진 삶을 살았구나 싶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23
  •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23
  • 한화팬들에겐 미안하지만 올시즌 한화의 성적은 두가지 의미에서 긍정적이다.
    첫째는 선수들을 갈아넣고 정신력타령을 하는 황군스러운 야구가 더이상 안 통할뿐만 아니라, 구계 전체에 있어 암적존재임이 다시 한번 명확해진 것.
    둘째는 그런 황군스러운 야구를 구사하면서도 그동안 성적 덕에 야신이니 인천예수니 불려왔던 자의 현실이 명명백백히 드러난 것.
    뭐 여전히 그 사람 팬들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옹호하고 있지만, 이제 그들 이외에는 아무도 안 들어주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23
  • 여기는 아랍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5.09.23 '여기는 아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왕 5급 노예가 된 이상, 게시물 이전과 말머리 부착 기계가 될 것이다.
    - 커뮤니케이션 카테고리에서만 할 수 있었던 행정조치를 모든 게시판에서 할 수 있게 된 노예.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09.23
  • 또치가 둘리를 또치면 둘리가 또치를 또치고 둘리가 또치를 또치면 또치가 둘리를 가만 둘리 없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23
  • 여민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9.23 '여민휴식이 절실히 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큰 교회는 반드시 부패했다.
    크는 교회는 반드시 부패한다.
    계속 작은 교회는 부패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교회 다니려면 한 10년 넘게 작은 교회 근근히 운영하는 곳으로 갑시다.

    알고보니 목사가 숨겨진 부동산 재벌이면 노답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5.09.23
  • Because the world and the society where we live are so complex, it is hard to understand a variety of enormous events and phenomenon around us. Hence, we need to simplify and to specify the conditions of them. By doing so, even though that action has some limitations and imperfections, we can infer the certain aspects and answers like ‘what happened’ and ‘why it happened’ and even we can predict the events in the similar situations. 매주 쓰고 있는 페이퍼 중에서 발췌. 뭔 300자가 한계라니 작성자 클레어 작성시간 15.09.23
  • 머리아프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23
  • 고등학생 때는 야자 끝나고 보이는 몇몇 행패및 고성방가 하는 대학생들 보고 "저런 ㅁㅊ놈도 대학을 가는데 우린 저 ㅁㅊ놈보다 못가는건가"했는데
    대학와서 지내보니 대학와서 미쳤다는걸 알게됨.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9.23
  •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것으로 시간을 꼽는 사람이 있다. 절반은 맞지만 절반은 틀린 말이다.

    모든 사람에겐 공평하게 24시간이 주어지고 억만금을 주더라도 하루를 25시간으로 만들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

    반대로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동안 무엇인가 행동을 한다. 그 행동은 시간을 소모한다. 이 때 돈으로 소모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버스를 기다리고 타고 도착하는데 30분이 소요되고, 택시를 타고 도착하는데 10분이 소요된다면 택시값과 버스값의 차이만큼의 돈으로 20분의 시간을 산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시간을 사고 판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3
  • 게임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23
  • 하루가 48시간이였으면 좋겠다. 낮보다 밤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 생각은 반만큼만 하고 느낌은 두배로 깊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23
  • 친구도 엄마도 대학선배도 너는 공무원 시험 치면 될 것 같다. ㅇㅇ시험 보면 될 것 같다. 이런 말을 하는데, 세상에 시험 잘보게 생긴 얼굴이라도 있는 걸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2
  • 추석이 다가온다....사촌누나랑 여동생 앞에서 칸코레하면 안되겠져? ㅠㅠ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5.09.22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09885.html?_fr=mt2 데이비드 캐머론의 과거사가 엄청나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22
  • 손아프다 글쓰는게 너무 만하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22
  • 오늘 외계인 침공에 대해서 상상해봤다. 만약 외계인들은 사실 난민이고 그 전함이 생각 없이 미국 뉴욕 자체를 깔아 뭉개버려서(!!!) 백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다면 그 외계인들과의 전면전은 필연적이겠죠? 그 외계인들이 죽는걸 바라지도 않았고 전쟁 또한 바라지 않아도.....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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