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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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신고전현실주의의 주장은 옳았다. 구조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지도자의 영향이란 얼마나 거대한가! 한큐에 후루룩 말아 잡수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4
왜 당신께서는 저 어리석고 잔인한 인간을 위해 십자가에 박혀 돌아가신겁니까? 당신이 죽었지만 인간의 악은 조금의 변화조차도 없었는데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4
현대사회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네, 분명 현대사회는 문제가 많은 사회죠. 사실 살아가기 가장 팍팍한, 인류역사상 가장 최악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단, 20세기 이전 모든 시대와 사회를 제외한다면요.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04
미국, 프랑스, 영국같은 국가들이 독일에 먼저 선전포고해서 2차대전이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개전 가능을 켜놓았다면 말이죠. 개전 양상은 셋 중 하나가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고, (대개 35~36년쯤) 군대가 얼마 없던 독일은 예비군을 신속히 소집하고 서서히 경전차 사단을 생산해 프랑스와 맞섭니다. 소련도 선전포고를 하지만 지나가기 위해 폴란드에 선전포고를 하고, 이탈리아와 폴란드는 동맹을 맺고 소련과 전쟁을 벌입니다. 폴란드는 선전하죠. 그리고 루마니아는 추축국에 가입했다가 털립니다. 영국은 캐나다와 함께 빌헬름스하펜쪽으로 상륙하죠. 계속 버티던 독일이 합병되고 전쟁 끝. 그 다음에 소련과의 젅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4
호기심을 좋은 걸로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04
오필리아의 죽음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4
이미지 확대
크킹을 3월 이후 반년만에 켰는데 딴세계 되었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04
아일랜드로 플레이 하는데... 천조국과의 우호도가 만땅이다. 시장 자유주의로 정치 체제도 비슷한데... 고립주의가 풀리면 동맹에 가입시켜볼까? 그리고 북아일랜드 수복전쟁을 일으키고... 본격 미국과 함께 연합국과 추축국을 동시에 털어먹는 기묘한 플레이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4
고딩때 경제학 배울려고 산 맨큐의 경제학 하나,현역 때 대학 붙고 난 후 샀던 대학 강의용 이준구 교수의 경제학 원론 하나 그리고 재수해서 온 대학의 경제학 교양 수업 교재 크루그먼의 경제학 입문.. 경제학 입문 삼신기 마련함.. ㅅㅂ.. 돈 아까워... 책 내용은 거의다 비슷비슷함... 개인적으로 김치맨이라서 그런지 이준구 교수 책이 더 맘에 듬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4
신데마스 앱게임 출시됬당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9.04
33년 시나리오 키고 아일랜드로 총선거를 한다. 좌익 선출 선택하고 대규모 선거 운동을 벌였는데, 당은 당선에 회의적이다... 그리고 2번 연속으로 뜨는 여론조사 결과 덕분에 디센트 5% 올라가고, 총파업이 일어났는데 협상 안 하면 디센트 5%를 주길래 협상. 근데 결렬되서 8% 추가, 총합 13% 상승해서 16.78%... 이런 미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4
게임할게 너무 많아 힘들어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4
체고조넘이신 유로파 운영진분들...! 설마 농담인데 또 활정 먹이는건 아니겠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4
유럽의 난민 쿼터제 관련 기사를 보는데 헝가리 총리의 말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난민 대란은 유럽의 문제가 아니라 독일의 문제다.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에스토니아에 체류하기를 원하는 난민은 한 명도 없다. 모두 독일행을 희망한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4
난 로리콘이 아냐... 난 로리콘이 아니라고!!!!!!!!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4
신용(credit)은 커져도 문제고 작아도 문제인듯 하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4
한국의 민족주의는 Blut und Boden을 떠올리게 한다. 세계적으로 점점 악명을 얻어가고 있는 순혈주의와 만주나 백두산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집착. 생각해보면 독일식 민족주의가 일본에 영향을 주었고, 일본식 민족주의가 한국 민족주의를 낳았으니 당연한 것일지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4
하고 싶은대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보니 뭘 해야겠는지 잘 모른다는 사실을 알았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4
33년 시나리오로 일본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보다 빨리 중국에 선전포고하고 털어먹은 다음에, 수송선 타고 미국 서부에 드랍시키면... 전술이 성공할까나. 사단도 얼마 없는데 (물론 미국이) 36년 시나리오로 할까?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4
옛날 놋북에서 호삼과 크킹2가 다 안된다 허허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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