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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열씨미 설명 해 놧더니 그 책이 아니더라는... 뭐더라.. 엉엉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20
  • 그리스에게 화풀이하는 폴란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그리스에게 화풀이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일랜드의 거지같은 테크진으로 묵묵히 기술개발을 하다가 영국의 7, 8등급 테크진을 써보니 신세계다.

    으아아아앙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 과학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 관상, 손금, 사주학, 해몽, 점을 믿으면서.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09.19
  • 너와 나으 연결 고으리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9.19
  • 탐사갓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9.19 '탐사갓'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60개 파일을 수정하니 310개가 남았다.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아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 http://www.nytimes.com/2015/09/19/opinion/europe-should-see-refugees-as-a-boon-not-a-burden.html 뉴욕타임즈에서 난민 수용 옹호하는 글이랍시고 쓴 걸 보니 무슨 국적 취득한 사람들을 두고 논할 때나 가능할 세수입 증가를 근거로 꺼내들고 오니... 이건 뭐 독자를 바보 취급하는 건가 싶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9
  • 장관진 사망년도를 전부 1999년에서 7999년으로 바꾸려니, 한 30분밖에 안 했지만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 때문에 손목이 아프다.
    이제 절반쯤 바꾼 것 같은데 장군들도 바꾸려니 끔찍...

    으아아아 살려줘여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 crude는 rude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9
  • 이때쯤 헛소리 할 때가 됐는데 왜 아직도 조용하지 생각하면 오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분히 하고 있어.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19
  • 티비보면서 자려던 찰나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인 인셉션이 나왔다. 이거 보다가 자야지, 했는데 다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있어 아직도 잠을 못자고 있다.

    젠장 날 샜구나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9
  • 영웅주의에 빠지게 되는건 참 쉬운 일 같다. 거대한 현실에 앞에서 개인들은 굴복 할 수 밖에 없고 굴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크나큰 짐을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가 가시밭길을 걷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 이끌어주기를 원한다. 굴복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가볍게 조롱하며 무너뜨리는 영웅을 우리는 고대하고 있다.
    나도 영웅을 기다리고 있다. 훗날 그대가 나타난다면 손을 흔들어 인사해 줄 수 있어야지. 나약하고 보잘 것 없는 내가 그대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이니까.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19
  • 잘하는 일은 공짜로 해주면 안돼.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9.19
  • 9월이 벌써 끝나가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19
  • 여기 공개채팅방없어요? 작성자 바이에른 예거 작성시간 15.09.18
  • ★DHR 할 때 꿀팁들 3★

    닛뽄은 빠른 대륙진출이 생명입니다.
    더러운 지나놈들의 물량공세를 막기 위해선, 인력전을 이용한 기계화 제파전술을 써먹어야 합니다. 기갑병력은 보병공격에 강하거든요.

    양면전선, 삼면전선을 펼친다면 훨씬 더 빨리 끝내는게 가능합니다. 대공황 쳐맞은 미국이 뭘 할 수 있습니까?

    주둔병엔 중전차, 초중전차 여단 붙여주세요. 초중전차는 방어력이 장난 아니거든요. 움직이는 토치카죠.

    기갑의 이동력은 산악지대에서도 유효하니 서부로 갈수록 마구마구 뽑아줍시다. 보병은 때려치우고 차량화보병이랑 전차만 뽑습니다.

    석유가 부족하다고요? 진주만 이전에 동남아나 텍사스를 점령하면 됩니다. 일본 쉬워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DHR 할 때 꿀팁들 2★

    코민테른 중에서 최강국가는 탄누투바입니다.
    ㅂㅅ같아 보이지만 잘못 보신겁니다.

    호이 최강 개사기 테크진인 광산 회사가 있거든요. 이걸로 핵개발 산업개발 모조리 다 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 핵 날려봤어요?

    그리고 소련 잡을 때, 대숙청으로 갈려나간 장교들의 빈곤함을 메꾸기 위해 소비재에 투자해서 워 게임에 무한투자 해줍시다.

    1941년까지 이 짓을 하셔도 됩니다.
    독소전이 터진다면, 구식사단들을 모아서 방어, 섬멸에 주력하세요.

    DHR은 공군이 생명입니다. 중폭기 계속 뽑으세요. 아 그리고 포위섬멸 방지용 해군 뽑기에도 열중해야지.

    업그레이드, 병력 생산 별로 안 하셔도 1943년쯤엔 밉니다.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DHR 할 때 꿀팁들 1★

    독소전에서 독일을 잡았을 때는, 차량화보병의 기동전과 보병의 포위섬멸은 그다지 적절하지 않습니다. 독일은 기름 한 방울 안 나거든요.

    데챨 들어서 민병대 스펙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국민지역 다 잡아먹으면 대충 인구가 8천만명은 넘습니다.

    인력전을 추천합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교환비는 독일이 더 우월합니다! 마음 놓고 700만 국민돌격대 어택땅을 찍으세요!

    소련군은 대숙청으로 ㅂㅅ이 된 상태이므로, 넉넉하게 잡아서 1942~1943년쯤에 공격 들어가심 됩니다. 소련은 나중에 잡아도 됩니다.
    영국을 잡는게 중요하니 IC 200쯤은 해군에 투자하세요.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오늘은 철도의 날

    토오오오오오오그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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