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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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9월 모평 한줄 평 국b 전반적으로 쉬웠으나 까다로운 문제가 몇 있음 근데 문제될 소지는 없음 수학a 언제나 그랫듯이 21번 30번만 잘 풀면 자도 됨 영어 겁나 쉽다. 수학b 작년 문제 보는줄; 윤사 풀만함 한국사 작년 수능문제 베낀 문제가 많았음 작년보다 난이도가 낮긴 한데 아마 본수능 가면 포텐터질거라 예상. 베트남어 빨리 아랍어를 공부하는게 좋다. 수능에서 믿다간 큰코다친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야 라면인건가 오늘도 내 야식은 라면인건가야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를 내 의지대로 할 수 있었으면 절대로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을텐데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2
질문하는 사람은 진지합니다. 놀리지도 말고 화 내지도 말아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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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nest hours 이거 이벤트 이름이 뭐였죠?? 독일로 프랑스 합병하면 영국에 뜨는 이벤트요. 이벤트 이름. '우리들의 가장 찬란했던 시간' 이였나?? 그 비슷한 느낌이였던거 같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ㅠ 그... 처칠이 했던말로 아는데... 저거 번역이 마음에 참 와닿아서 곱씹어두고 있었는데 까먹었음.ㅠ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5.09.02
혁명은 사고의 전환이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9.02
부시럭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길냥이가 개사료통에서 튀어나오심. ㅋㅋㅋ 고양이가 개사료를 훔쳐먹다니!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2
여기는 너무 공부잘한 사람들만 있어서 전 그냥 혼자서 놉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2
괜한 환상 기대. 차라리 욕해줬음 좋겠네. 내게 희망을 선동한 죄는 내 맘속으로 영원히 잊지 않는거로 져줘야겠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02
1학기 기말 끝나고 못봤던 기숙사 룸메에게 1학기 학점 몇이냐고 물어봤다. 그의 왈 나? 4.3 만점에 4.3인데.. 주욱창 죽창이 필요하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2
전화해보니 한국에서 노트북 수리는 가능하나 일제면 부품수급 등으로 한달쯤 걸릴수도 있다고 한다. 일단 내일 가져가봐야겠지만 최악의 경우 한달간 컴퓨터를 못 쓴다니 끔찍. 그저 추석 전에는 받을 수 있기만을 빌어야 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2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작성자
И.В.Сталин
작성시간
15.09.02
1일 1 세계멸망 기원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2
열심히 민주주의 외치는 사람들 중에서 로버트 달이랑 아담 쉐보르스키에 대해 아는 사람 찾기가 왜 이리 힘들지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9.02
고로 우리 모두 라샂해야 응?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2
여태 아무것도 안 했지만 왠지 잘 될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02
빨래해서 밖에 널었는데 빗방울 떨어진다... 으아아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5.09.02
제국을 지키는 세가지 힘은 강철과 화약 그리고 믿음이다. 뭔가 판타지 인간들을 상징하는 문장같다. 쥐뿔도 없는 놈들이 과학기술과 근성만 가지고 들이밀어야 함....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2
하늘의 별 숫자만큼 사람이 믿는 정의가 있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2
어우 학교 가야겠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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