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튼-프로이센 플레이는 노잼이네요. 발틱크루세이드 달성하고 개종한 뒤 프로이센이 되었을 때까지는 재미있었음. 개종중에 터져나오는 반란과 빈틈을 노리는 적국들과의 신경전. 하지만 개종 끝+교리로 사기up, 규율up선택+러시아급 영토+프로이센NI=절대무적 급속현탐. 종교전쟁에서 혼자서 프랑스, 황제, 오스만 다 발라버리니 완전 노잼. 규율 125찍고 접을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24
통계학과 컴퓨터공학의 사생아. 빅데이타라는 이름의 유모로부터 젖을 먹으며 자라더니 데이타가 보이면 그 안에서 온갖 패턴들을 파악하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 주제에 인공지능을 장래희망으로 가지고 있는, 혼란스러운 정체성의 괴이쩍은 놈.작성자죽은꽃작성시간15.08.24
(개인적 의견입니다) 장인 승급은 아론파크 자유 입장권이 아닙니다. 애초에 아론파크 없을 때나 시민계급이 볼 수 있었을 때도 장인 승급 있었습니다. 곡해해서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오. 우수한 활동을 보이신 분에게 주어지는 보상일 뿐입니다.작성자Decante작성시간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