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이미지게시판을 문명개화시키기 위한 폭탄을 싣는 중...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15 '이미지게시판을 문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식이야말로 진정한 남자의 모험이다. 그러므로 남자라면 주식을 하자.
    주식이야말로 진정한 여자의 모험이다. 그러므로 여자라면 주식을 하자.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6.15
  • 무한히 자기를 연민하고 싶어하는건 인지상정이지만 인지상정대로 하면 무한히 자기를 연민하게만 될 것이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5
  • "마르크스주의는 뛰어난 개인들의 역할, 즉 역사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결코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들은, 그들이 단지 이러한 상황들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이 상황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이러한 상황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상상한 것을 선동하면서 이 상황들을 바꾸고자 한다면, 그들은 돈키호테의 상황에 처한 자신들을 발견할 것이다."

    - 이오시프 스탈린, 1931년
    작성자 작성시간 15.06.15
  • 헉....헉....헉....후욱.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6.15
  • "스탈린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소? 스탈린은 그저 사소한 사람일뿐이요."

    - 이오시프 스탈린, 1927년
    작성자 작성시간 15.06.15
  • 상실을 원치 않는다면 상실할 여지를 애초에 만들지 않으면 된다.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15 '상실을 원치 않는다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련이 남네요 미련이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6.15
  •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아무 쓸모도 없는 발버둥일 때의 그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6.15
  • 꿈은 뜬금없을 수록 흥미로운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5
  • 잠온다 쿠울~ 결국 밤새 게임...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6.15
  • 나(후쿠자와)도 모두도, 꼭 잊지 않을거야. 정말 좋아했던, 근대화의 이야기를

    僕も皆も、きっと忘れない。大好きだった、近代化の話を。

    문명개화 프로젝트.

    카게로우 프로젝트 인트로를 각색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15 '나(후쿠자와)도 모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루나를 밀어주지는 못할망정 까는데 여념이 없다니. 한국이 이래서 안된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5.06.15
  • 무릎아픈데 침 놔줄 무당 어디 없나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6.15
  • 야심한 밤에는 역시 일본군 기마총병에 취한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6.14 '야심한 밤에는 역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움직이지마! 움직이는 놈은 다 메르스야!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4
  • 후....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6.14
  • ZZZ시험 10시인데 하나도안함ㅋㅋㅋ
    그것도 두개를..
    하루의 시간만 더 있더라면...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14
  • 으아 일하기 싫어 제발 부디 시간아 멈춰줘 ㅠㅠ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6.14
  • 주말이 다가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6.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