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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May the 4th Be With You!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5.04
  • 과거 패독포럼에서 프랑스어로 대화하는 모더들을 본적이 있습니다.(유명한 그분들은 절대 아닙니다) 재밌고 신기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가, 이후 다른 한국인 유저를 보고 한국어로 떠든 적이 있었습니다. 포스트 두세개 정도에 대략 네 문장이었을 겁니다.

    칼같이 경고먹고 영어 아닌 언어는 해당 언어 포럼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통보도 받았는데, 지금 곰곰이 생각해보면 프랑스어를 사용 하는 것과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포럼운영진측의 대응 온도차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뭐 괜히 피해의식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긴 한데 참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레비아탄 때문에 역설사가 대폭발할 위기가 되니 몇 년 전 일도 갑자기 이렇게 떠오르네요.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21.05.03
  • RE100도 알겠고, 전기사업법 개정해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자가 회사 안 거치고 전기판매할 수 있는 것도 알겠다.
    그런데 공장 바로 옆에서 발전하는 것 아니라면 신재생이든 뭐든 송배전망 회사꺼 안 쓸 방법이 있나?
    만약 송배전망은 회사꺼 쓴다면 공급받는 에너지가 신재생인지 화력인지는 또 무슨 수로 구분하나?
    판매독점 깨지고 송배전회사가 되는 것은 좋은데 같은 망을 쓰면서 발전방식을 구분해서 공급받는다는 것은 전산 상으로만 가능한 이야기 아닌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5.02
  • 달러가 11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미국주식 가즈아ㅏㅏㅏㅏㅏ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5.01
  • 5월 1일 아침? 까지 러스티 레이크 호텔이 스팀에서 무료 배포라서, 어떤 게임이길래 유명한가 궁금한 마음에 받아봤다가 한 판도 못 깨고 봉인했습니다. 호텔이면 호텔답게 오믈렛이라도 내올 일이지 투숙객을…………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4.30
  • 으아아아 주식이..!! 가장 많이 넣은 종목이 며칠 째 파괴되고 있다아아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4.30
  • 으아 자기싫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9
  • 흑흑 전자오락수호대가 완결났다. 마무리까지 맘에 드는 몇 안되는 작품이지만, 앞으로 목요일의 낙이 사라지는구나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4.29
  • 요즘은 떡이나 소세지에 감자 같은 걸 작게 넣어서 만드는 제품들이 있는데, 솔직히 돌았나 싶다. 식감은 식감대로 망치고 맛은 맛대로 망친 느낌이다. 도대체 왜 식품 개발하는 사람들은 이따위 식성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4.28
  • 안돼 1060! 버텨! 아직 3시리즈 가격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4.28
  • 나이를 먹어서 철이 든 게 아니라, 그따위로 살 에너지가 없어진 것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4.27
  •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매일 난세이길 바라는 미치광이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21.04.26
  •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었다... 이 책이 인기 많고 잘 팔리는건 그냥 그럴 수 있다 싶다... 이 책이 인기 많다고 광고 하는게 너무 슬프다... 나이를 많이 먹었나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4.26
  • 우효
    우리회사에 확진자의 밀접접촉자가 나왔다
    덕분에 보고서 제출 지연이다
    우효
    내는 모린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3
  • 회사 인사제도 변경문제가 너무나 크게 번져버렸다.
    하지만 인사처는 그런거 무시하고 인사제도 바꿀 분위기.
    사장도 바뀔텐데 이걸 밀어붙인다는 것은 이 인사제도 변경이 인사처의 의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4.22
  • 어떤 녀석이 나에게 악의를 가지고 내가 쓰는 글마다 요만한 꼬투리 하나 잡아서 계속 신고넣는 모양인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1
  • 4월의 그날을 기억합니다.
    그날도 오늘과 같이 푸른 봄 이었겠지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04.19
  • 난 그저 브레이브걸스 떴다고 롤린 노래 좋다고 막 듣고 있는데 앞에서 노래 좋다는 이야기를 듣던 여자친구가 불쾌해 하더라. 난 진짜 음악이 좋은건데 ㅠㅠ 작성자 Signora 작성시간 21.04.17
  • (홀리퓨리 DLC 기준) 왜 소녀 여왕님의 대관식에 찾아와 사랑에 빠지는 취준생 청년기사들은 다 자체적 고자인가요. 역설사는 해명해라 에라이. 기사든 학자든 랜덤인 거 같은데 여군주만 되면 꼭……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4.17
  • 사실 추축국이 말이 동맹이지, 서로가 서로에게 없으니만 못한 존재아녔을까나..
    호이에서도 독일 잡으면 일본은 따로 대동아 팩션파서 떨구는게 낫고, 이태리는 먹는게 낫다. -)- 사실 이태리는 연합국에 붙어도 하등 문제없다..ㅋㅋ..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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