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민박
로마 인터넷 로마
인터넷 꽁짜 음식맛 좋아 로마로 가기 전 전화 미리 예약함 역으로 마중
번호는 유럽서 0039-(0)6-44-65-196 또는 0039-389-071-8801
http://cafe.daum.net/internetroma www.internetroma.co.kr
집(로마서 직접하실때)06 44 65 196 핸펀-389 071 8801
테르미니 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 전화하면 마중 1인20유로 아침 핫샤워
로마 토마스집 최악
로마 골뱅이민박 a선 anagnina (빨간선 종점)떼르미니에서 15-20분 빨래 무료 아침,저녁굿
로마 단골민박 06--474--4654(집) 347--513--8721(휴대폰) lee621228@hotmail.com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은 꼭 밤에 갈 것 대부분의 한국여행자들 베네치아를 당일로 보는데. 그러지 말고. 하루쯤 묵으면서 섬들도 돌고(하루 티켓으로 갈수 있다)산마르코 광장 야경 낮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 현지인 민박 핸드폰 번호가 3477018339 이고 nicharee 타이 여자 깨끗 취사 가능 18~20유로 아침 역에서 전화하면 픽업 역에서 걸어서 10분 세탁기도 자유
이탈리아,베네치아 <카타리나 민박집>
제가 갔을때는 카니발축제기간이라서 여행가기전에,,두달전에 전화를 했었어요. 홈페이지도 없고 이메일도 없고, 주인 아주머니 핸드폰 번호만 있었어요. 근데 가보니까 예전에는 민박이라고 들었는데 지금은 아주머니는 다른 곳에서 사시고 그 집을 호스텔같이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간단하게 아침도 먹을수 있고, 아주머니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밝으신
분이에요. 산타루치아 역에서 10분정도 걸리구요,산마르코 광장까지는 구경하면서
죽 걸어가시면 되요~30분정도 걸려요 가격은 20유로구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Hotel ADUA
-주소: 기차역에서 도보 5분 -가격: 더블룸 17.0 유로/명 (아침 포함 X) ★★ 역에서 삐끼 아저씨 따라서 갔던 숙소인데 저렴한 가격이 유일한 장점. 방으로 안내하는데 처음에는 무슨 빈민시설인 줄 알았음.ㅠ_- 그나마 안으로 들어가보니 다행히 아주 나쁘지만은 않았음. 샤워시설 공동사용.
이탈리아, 밀라노 <Due Giardini>
예약하고 갔던 호스텔이 막상 갔더니 문닫고 자리없다고 안받아주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급하게 찾아갔던 호텔이에요.
2인실이 85 유로라고 책에 써있었거든요..친구랑 깎아달라고 한번 이야기나 해볼까..하고 혹시나 해서 깎아달라고 하니까 한치의 망설임 없이 10유로를 깎아주더라구요;;아마 잘 말하면 더 저렴한 가격에 묶으실수 있을꺼에요-
별한개짜리긴 하지만 호텔이니까 시설은 좋았어요- 밀라노 중앙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려요-
로마: CAMPING SEVEN HILLS
VIA CASSIA 1216 00189 ROME
제가 외국인들과 주로 다니다 보니 그애들이 추천해주는 곳을 많이 갔어요 그러다 보니 캠핑장도 자주 갔었는데 다운타운과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분위기도 굉장히 자유스럽고 가격도 괜찮고, 또 캠핑장은 부대시설이 좋다죠. 가령 수영장이 꽁짜라든지..또 저녁에는 무료파티를 열어줘서 친구사귀기도 싶죠. 가격은 9.30유로였어요 이곳 수영장은 돈을 냈던것 같아요 아마 3유로. 베니스에선 공짜였구요.
플로렌스: CAMPING INTERNATIONALE VIA SAN CRISTOFANO 50029 TAVARNUZZE
지리가 좀 불편하긴 하였지만, 찾기 힘들었어요 그러나 친구들과 함께
결국은 도착했던곳. 공짜 수영장이라 열나게 물놀이를 했다죠. 키친도 있고 전 좋아다죠. 정말로. 근데 혼자여행하시거나 길치이시분 그냥 호스텔 가세요.. 13유로
이탈리아-로마 <M&J Hostel>
8인실 도미토리 사용. 좋다는 말을 듣고갔으나 리셉션의 불친절부터 실망. 떼르미니역과 무지가깝고 도로변이라 밤에도 무지 시끄러움. (걔네도 폭주족 있나보더라.-_-) 밤에 구경하고 들어오기는 좋음. 허나 껄떡쇠 역시나 많음. 아침식사 포함이나 맛없음. 하나 좋은것은 부엌시설을 마음대로 사용가능! 냉장고도!! 가장중요한 단점.. 1층 여자샤워실에....뜨.거.운.물.만. 나온다.ㅠ_ㅠ 샤워를 할수가 없다. 으앙. 남자샤워실가서 할것. 남자일행이 있다면 망봐달라고 부탁할것. 별점 ★★☆
이태리 피렌체 Archi Rossi
피렌체 다른 호스텔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 일찍 와서 겨우 자리를 얻을 수 있었던 곳^^ e-mail이나 전화 예약은 안되고 아침 일찍 가야 자리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정말 시설 너무너무 좋다 ㅠ_ㅠ 감동.. 깨끗하고..넓고, 예술의 도시 피렌체답게 호스텔 벽마다 벽화가 그려져 있다^^ 호스텔 마당엔 조각들도 있고 분수까지 있다~ 분위기 좋음..헤헷. 아침메뉴도 다양하고 매우 저렴해서 이용해볼만하다. 피렌체 산타루치아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http://www.hostelarchirossi.com/
이태리 로마 Alessandro Palace Hostel
로마엔 많은 한인 민박집들이 있는데 사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정말 피난민 수용소같음..-_-
아...그 엄청난 인구밀도. 그래도 한국음식이 너무 그립다면..가야겠지만..--a 두번째 이태리 여행을 할때 갔던 곳은 떼르미니 역에서 5분 정도 거리인 Palace Hostel. 한국인은 별로 없는듯 하고(내가 갔을땐 나 혼자-_-) 주로 미국/캐나다 애들이 대부분인듯. 시설은 중간정도. 단 남녀합방에 화장실,샤워시설도 모두 함께 쓴다. (조금 당황스러움..ㅋㅋ)
목요일 저녁마다 피자파티하고 호스텔 요금에 아침이 포함되는데 아침엔 빵과 쥬스,우유, 씨리얼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Palace와 Downtown 두 호스텔이 있다. http://www.hostelsalessandro.com/
로마 고려민박 -가격:20유로 -평점:X
-골뱅이 민박을 3일 전에 예약했었는데, 전화를 거니깐 딴 사람을 받았다지 뭐에요. 로마 떼르미니 역에 도착한 게 밤 10시쯤이었는데다가 위험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무서워 죽겠는데 말이에요. 다른 민박을 소개해 준다해서 픽업나온 아저씨를 따라간 곳이 고려민박이랍니다. 정말 최악의 숙소였어요. 사람이 거의 40명 정도 되는 것 같았는데, 화장실이랑 샤워실 같이 있는게 딱 2개. 샤워를 2시에 겨우 했답니다. 인터넷이 무료라고 했는데, 한 10분 쓰니깐 무지 눈치 주구요. 아침만 제공인데, 제육볶음에 비계만 잔뜩 있고, 김치는 다 쉬고 친구는 김치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했답니다. 원래 4박 예정이었는데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서 곧바로 숙소를 옮겼어요. 같이 잠잔 다른 한국분들도 골뱅이민박에 확인전화를 그렇게 했는데도 방 없다고 해서 여기로 오셨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잘데가 없어도 여기는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로마 hotel hollywood -가격: 트리플룸 20유로
-고려민박에서 아침 먹고 나서서 역 근처 호텔을 헤메는데, 별 두 개인 호텔 대부분이 30유로를 달라고 하더군요. 계속 헤메대 이 곳을 찾아갔는데, 바로 옆건물에 호스텔 형식으로 같이 경영하더라구요. 1층에 화장실 하나에 아침 제공 안하고 6인실이 18유로, 안에 화장실 있는 6인실이 20유로, 화장실 없는 3인실이 20유로였어요. 역에서 4~5분이면 걸어가구요. 콜로세움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요. -평점:★★★
베네치아-라 곤돌라 호스텔 -가격: 트윈룸 40유로(3명분)
-로마민박 중에 로마텔이란 곳과 연결되서, 그쪽에서 예약하면 되구요. 중앙역에서 2~3분이면 갈 수 있구요. 아저씨가 무지 친절하세요. 원래 트리플 룸이 있다고 들었는데 뭔가 착오가 생겨서 트윈룸밖에 없다면서 셋이서 40유로만 내라더라구요. 정말 미안해하셨어요. 하룻밤이니깐 하면서 침대 붙여서 잤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그리고 싸고 맛있는 식당을 소개해줬는데요, BREK이라고 체인점 같던데 정말 싸고 괜찮아요. -평점:★★★
베네치아 OSTELLO VENEZIA
가격 16.5 유로 아침포함 도미토리 전화 041-523-82-11
베네치아에 숙소 구하기가 힘들대서 무작정 간 곳. 바포레토 타고 쥬데카 섬까지 가야 합니다. 샤워실 화장실 따론데, 쪼끔 꾸지긴하지만 그럭저럭.. 한 방이 무지 크고 여러명이서 자는데, 애들이 시끄럽겐 안 합니다. 여러명이서 자는 대신에 락커 제공하구요. 아침은 아주 쪼잔하게 주긴해요(부페식 아니구..) 그런데 다른 숙소 사람들이 바꾸러 오더라구요. 그런 거 보면 괜찮은 숙소인거 같기도-_- 산타루치아역에서 바포레토 41번 타고 지텔레역에서 내리시면 코앞에 있어요
피렌체 자매 민박 2 가격 20유로
전화 39 055 210 259 음..많이 싫었어요. 제가 마드리드 민박이 넘 좋다고 느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아줌마 아저씨가 쫌 쪼잔하세요.-- 20명 넘게 받는데 화장실이 함께 있는 욕실이 딸랑 하나에요. 저녁에 샤워하는 거 전쟁이에요-_- 12시 넘어까지 기다려야 해요. 아침은 맛있었는데.. 밥 좀 달라고 그랬는데 돈 내라고 그랬다고도 하구..
2호점에는 인터넷도 없고..(1호점 가서 해야 해요) 위치는 그냥 그런 편인데.. 집도 되게 더운 편이구..여튼 1호점이면 모를까 전 추천 안 해요..
로마 '유로하우스' 우선 정말 친절하십니다. 감동받았어요. 식사도 푸짐하구요. 저녁에 살짝쿵 시원한 과일^^ 얼음물 너무 좋았어요. 인터넷도 프리하게 쓸수 있구요. 테르미니역과 아주 가까워서 시내돌아다니기 정말 좋아요.
갠적으로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권하고싶어요. 덜 위험하고 경치보면서 돌아다닐수 있거든요^^
떼르미니역에서 거의 대부분 주요 명소들을 도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화장실도 3개라 샤워하기도 편했구요^^ 제일 더웠던 로마에서 맘 편안히 지내면서 그나마 체력소모를 좀 줄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민박중에서는 가장 맘이 편했구요.
로마- m&j hostel
여기저기 추천 되어있는 호스텔 쁘리띠님 사이트에도 추천되어있던데요... 제 생각엔 안 가셨음해요.. 제가 묵었던 호스텔 중 최악이에여 위치도 좋고 방은 깔끔하지만.. 샤워실과 화장실이 엉망이에여 사람들 많이 쓰는 시간에는 찬물과 뜨거운물중 하나씩만 나오고요 물도 쫄쫄나오구.... 화장실도 물을 내리려면 한 10번은 눌러야되구요 부엌도 엄청 지저분하구... 제일 불편했어요...
-밀라노(사랑방 ) : 새로생긴곳, 깨끗,친절,식사굿, 빨래, 최선을 다하는 모습 더할나위없음 .교통 불편하지 않음 성인 37유로, 청소년 30유로 (밀라노 방값 살인적! 화장실밖에나가있는 호텔 더블룸 최저가 80-90유로 정도, 공식유스, 사설유스 15유로정도) / 별다섯
-로마(인터넷로마) : 식사 굿굿굿 (맨날 불고기, 갈비찜등 반찬 수두룩 김치만해도 6가지 나옴-깎두기,배추김치,물김치, 갓김치,무말랭이김치,총각김치 굿굿) 시설깨끗 친절(아줌마재밌고좋음), 정보제공,인터넷 무료, 테르미니역5분 빨래유료,가끔 화장실이 비좁다는 사람이 있으나 2호,3호점으로 옮겨도 됨, 자전거나라 대표가 머무는곳 /별다섯 (OR 넷)
-피렌체 (OSTELLO EUROPA VILLA CAMERTA 도미토리 15.5유로) 캠핑장과 함께있어 산장느낌, 시설굿(넓은 정원, 침
대는보통, 샤워실 화장실굿), 스테프 친절, 식사보통 가는길 좀 멀고 버스에서 내려서 10-20분정도 걸어 가야 함 오후 체크인 / 가는길빼면 별다섯
-베로나(공식유스) 가는길 멀고 힘듦, 시설깨끗(갔을때는 공사중) 단점 공동샤워실인데 칸막이 없이 한곳에서 사방으로 물이나옴), 오후 체크인 식사보통 / 별셋
베네치아-오스텔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 내리셔서 바포레토 82번 타시고 지텔레(zitelle)에서 내리시면 바로 코앞입니다.
도미토리만 있는것 같구여. 가격은 16.5유로, 아침식사,시트포함입니다.
개인별 큰 라커를 주니까 있어두 짐걱정 안해두 돼구여.
무엇보다 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자리가 창을 바라보는 2층침대 였거든여. 운이 좋았던거죠. 베네치아에 도착한날 좀 힘들어서 집생각도 나고 좀 우울했었는데, 침대에 누워 창밖 야경보니까 말끔히 치유되더라구여. 아주 행복해하며 잠들었답니다.^^
근데, 샤워하실때 좀 황당하실수도 있으실 거에여. 샤워부스 칸칸마다 문이 없거든여. 반만 가려지는건데, 그래도 걱정하실건 없어여. 입구부터 남녀가 철처히 구분돼기 때문에 전혀 불안하지 않답니다.
베네치아 - 숙박료 무지 비쌈. 베네치아에 가면 모자쓴 한국인 유학생이라고 지칭하는 무료 가이드를 만날 가능성이 많음. 이 사람이 추천해주는 유스가 있기는 한데.. 좀 기분이 찜찜할 것임. 숙소는 괜찮다고 함.
로마 - 대부분의 민박집들이 다 엉망진창.
밥들도 솔직히 말해 맛이 별로 없음. 또 동네가 동네이니 만큼 지저분하고 침대에 벼룩이나 빈대가 있는 민박집들이 많음. 두군데 갔었는데 가서 다 물렸음. 친절하기는 하나 그래도 기분 안좋았음. 어차피 다 비슷비슷하니 암데나 골라서 가길.. 그중에 유로하우스, 인터넷, 88이 낫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
아이스크림은 이탈리아 중에서 로마나 제일 싸니 많이 드세요. 자전거나라 바티칸 투어 받을만함.
카프리 - 카프리 위에 유스가 하나 있음. 하루 정도 묵는 것도 좋음. 푸른 동굴이 동쪽에 있어서 해뜨는 장면을 보려면 하루 묵어야함.
피렌체 - 다리건너민박집. 유학생 부부 운영. 언니는 요리전공. 아저씨는 디자인. 그런데 아저씨가 음식을 너무 잘함. 로마에서 상한 마음 피렌체에서 치유함. 커피 맛있으니 꼭 끓여달라고 조르기 바람
이태리도 여기서 보고 피렌체의 room rent로 들어갔는데, My friends라는 곳. www.myfriendsroomrent.com인데
역 근처의 건물에 방 마련해 놓고 렌트해주는 곳인데,
세명이라 하루에 80유로, 그 다음날은 70유로로. 나눠보니까 일인당 하루 25유로대요? 영어 하는 아들이 주로 이멜로 손님 받고, 엄마가 -정말 은은한 미인입니다- 방 관리하던데 넓고 깔끔하고 예쁘게 단장해 놓았습니다. 수놓인 이불, 베갯잎,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홈피 지도보고 찾아가기 쉽습니다.
나폴리 민박은 방은 넓고 시원했지만, 음식이 아니올시다였고 샤워실이 여자용 하나 밖에 없어서 늘 대기 중 -그것도 10명 가량...-
.이탈리아의 "유로하우스" (★★★☆) 테르미니역 근처에는 조선족 아줌마들이 하는 민박집들이 참 많습니다.모 굳이 예약까지 하냐고들 하지만 저와 제 친구는 숙박비까지 챙겨가는게 귀찮아서리...ㅡㅛㅡa
운동을 하셨던 주인아줌마께서는 어찌나 사람들 좋아하시던지 음식도 좋았구요 여기도 아침저녁 다 줍니다. 참고로 여기는 출렁네와는 좀 다르게 아침시간이 지나면 밖에 나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ㅡㅛㅡ 샤워실은 화장실과 딸려있고 3개입니다. 남자용 1개에 2개 더... 위치야 테르미니역에서 빠른 걸음으로 3~4분이라면 말 다한거죠~!
여기서도 2인실에 묶었는데 한사람당 30유로씩이었어요. 도미는 잘... http://www.roma-euro.com
로마 - 유로 하우스 6일동안 묶었던곳인데, 테르미니역에서도 가깝고, 음식도 맛나고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하셨던곳이었어요. 축구보려고 로마에 거의 일주일있었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축구정보도 많이주시고 하셔서 고마웠던 기억이 나네요 ^^ 가격은 도미토리 1인당 18유로구요
베네치아 - 이름없는 호텔
별1개짜리 호텔 찾다가.. 산타루치아 역근처에서 한개 발견하고 그리로 갔습니다. 아침제공하지 않구요, 사람도 거의 없어서 편하 게 지냈는거 같네요. 친구랑 2명이서 더블썼는데 1인당 하루에 20유로였어요.
이탈리아 로마 인터넷 로마 2호점.
: 아침 점심 저녁(한식) 포함 20유로. 점심은 김밥싸줌. 여자도미토리는 11인실에 화장실하나 . 아주머니 친절+ 사람이 많아서 청소해도 별로 + 사람이 많아서 따뜻했던거 같음. 떼르미니역에서 도보로 10분 픽업나옴.
점심 김밥안먹으면 18유로에 잘수있는데 말안해줘서 20유로 다주고 김밥이 꽁짜인줄 알았고 , 따님이 가이드 잘한다고 그래서 투어받을려고 기다렸는데 아침에 다른 남자가 가이드로 오고. 괜히 속은느낌이 많이 드는곳. 다른사람들은 좋았다고 하니..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고... 밥은 정말 맛있고 잘나오고 집에 들어가서 한창 배고플때 바로 밥주고
아저씨가 지도주고 설명을 잘해주는게 장점.
피렌체 외갓집민박
:아침 저녁(한식)포함 20유로, 사람별로 없어서 조용 +깨끗+ 서늘 +맘편함 2인실이 비어서 20유로에 2인실 그냥썼음. 중앙역에서 도보 10분 아주머니 기차시간표 정말 잘아시구, 아저씨는 정말정말 착하신분. 밤12시에 역까지 아저씨가 픽업나오시고 제 짐 다 들어주시고 여기까지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갈때도 제 짐 밑에까지 다 날라주셔서 정말 감동. 게다가 아주머니가 요리하시면 아저씨가 설겆이 청소까지 다 하시는거 같아서 좋아보였음. 손님들한테 방다내주고 두분이서 커텐치고 밖에 주무시는거 같은데 괜히 미안하고 안쓰러움. 마지막날은 저녁준비를 한참하시더니 직접빚은 만두국을 주셔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