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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작성자Asikal|작성시간24.08.09|조회수444 목록 댓글 7

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크진 않지마 적지 않은 돈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고, 결국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말하기 부끄럽습니다만 말은 해야겠죠.
정말 부끄러운 이 감정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안해 페트라쨩! 나 755 에버스톤 빚져버렸어!
용서해줘!



는 무슨 무료 에버스톤 -758 뭔 버그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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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과나무 | 작성시간 24.08.09 마이너스 에버스톤 통장 저도 뚫어줘요!!!!!!!!!
  • 작성자민트맛간장 | 작성시간 24.08.09 이번에 연합작전 미리 보상받으신 분들 에버스톤 차감하고 다시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Asik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09 글과 동시에 문의 넣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글도 이 희귀한 장면은 못참쥐.
  • 작성자우시오 노아 | 작성시간 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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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뇽 | 작성시간 24.08.09 가능한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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