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는 이렇게 말했다.
언젠가 시들어버릴 꽃이지만,
언젠가 시들어버릴 꽃이기에 그 아름다운 순간이 더 특별하지 않냐고.
그래서 그 순간을 선물할 수 있는 꽃을 선물하는걸 좋아한다고 했다.
필요없는 물건을 방에 억지로 놔두게 하는것 보다 시들면 맘편히 버릴 수 있도록.
인연을 이어가던 도중 이상한 울림이 느껴진 순간이었다.
첫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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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이트 60단계에서 막혀서 힘들었는데 혼자서 펜타킬해버리는걸 보고 참을 수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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