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반 종강일이다.
오랫만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교실이 한가득이다.
2월에 수필집《내 삶의 풍경화》을 출간하고 바로 무릎 수술하신 선순례 고문님과
배정순 선생님의 수필집
《느티나무, 바람에 흔들리며》
출판 기념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두 분 다 몸도 불편한데도 몇 개월을 걸쳐
퇴고와 교정을 하며 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
정말 힘든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마무리 한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랫동안 함께한 글벗과 기쁨을 나누는
잔치가 즐겁다.
원석문학회 회원 일동
선순례 고문님 출판 소감 인사
배정순 선생님 소감인사
이대평생교육원 강좌를 삼십 년 이상 수강하셨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