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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례 고문님과 배정순 선생님의 첫수필집 축하한 날(2026. 06. 16.)

작성자해바라기/박귀숙|작성시간26.06.17|조회수12 목록 댓글 2

수필반 종강일이다.
오랫만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교실이 한가득이다.

2월에 수필집《내 삶의 풍경화》을 출간하고 바로 무릎 수술하신 선순례 고문님과
배정순 선생님의 수필집
《느티나무, 바람에 흔들리며》
출판 기념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두 분 다 몸도 불편한데도 몇 개월을 걸쳐
퇴고와 교정을 하며 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

정말 힘든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마무리 한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랫동안 함께한 글벗과 기쁨을 나누는
잔치가 즐겁다.

원석문학회 회원 일동

선순례 고문님 출판 소감 인사

배정순 선생님 소감인사
이대평생교육원 강좌를 삼십 년 이상 수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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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명희 | 작성시간 26.06.17 선문례 고문님
    배정순 선생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좋은.작품들. . .귀감으로 삼겠습니다.

    박귀숙 홍보이사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송화/김옥춘 | 작성시간 26.06.17 배정순 선배님과 선순례고문님
    두분 활짝 웃는 모습이 참으로
    값져보이고 아름답습니다.
    보는 저도 즐겁습니다.
    그 웃음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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