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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3 반갑습니다. 산에 자주 가신다고 알고 있는데 이쪽으로는 잘 오시지 않으십니다. 언젠가 운길산을 오르시고 나서 "애기똥풀'을 확실하게 알았다고 할 때의 그때이신가 본데 오래되셨습니다. 그런데 운길산을 오르시는 분들은 99% 수종사를 들러서 아랫동네 경치도 감상하고, 500년된 은행나무도 감상하고, 물도 마시고 또 마침 때가 되면 점심공양도 하곤 하는데 어찌해서 수종사를 들르지 않으셨는지.... 아침고요수목원을 가셨으면 가평군 쪽의 축령산은 오르신 걸로 하고, 단지 산으로만 말한다면 남양주시 쪽의 축령산이 더 멋있습니다. 전철 덕분으로 남양주시의 천마산, 백봉산, 예봉산 등은 산행이 참 편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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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1 두물머리는 이름도 예쁘지만 저도 예전부터 참 좋아하는 곳이고 자주 찾는 곳이고 또한 사연도 좀 있습니다. 식사와 커피 말씀하시는 모습이 그 근처에자주 가시는군요. 전철 덕분에 최근 그곳이 더욱 각광받고 있습니다. 음식점도 꽤나 많은데 앞으로 남양주로부터 두물머리를 거쳐 양평까지 걷는 길, 자전거길을 만들 예정인데 그러면 더욱 멋 있을 겁니다. 내촌숯가마라면 포천시 내촌면을 말씀하시는지요? 우리동네에서도 가깝지요. 솔직히 저는 숯가마나 찜질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