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재미있게 생긴, 캐슈 넛 이야기 - 건강식품, 견과(堅果) 이야기 (17)

작성자김인환| 작성시간11.05.30| 조회수53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중관 작성시간11.05.30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인 캐슈넛이 열매 밑에 붙어 있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처음 미군 PX에서 나온 Mix nuts나, C 레이션 깡통 에서 가끔 볼 수 있었던 신기한 크고 고소한 캐슈넛의 본 모습이 이리하군요. 이제 견과류 시리즈가 끝났다고 하니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만, 이렇게 많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새로운 얘기가 한층 더 기대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0 예... 저도 캐슈넛을 좋아합니다만 이렇게 재미있게 생긴 것인줄은 몰랐습니다. 자연에는, 식물이나 동물이나 또는 자연현상이나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항상 놀랍니다. 그래서 저의 글 쓰는 대상이 대부분 자연입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중관 작성시간11.05.30 감사합니다. 선배님. 그리고 원래 캐시미르 지역에서 산출이 된다고해서 캐슈넛이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원산지가 제가 생각했던 것 하고는 다르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0 요즘은 인도, 파키스탄 지역도 캐슈넛의 주산지고 하던데, 그런데 캐시미르는 영어로 Kashmir라고 쓰던데 다른 글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kjlee 작성시간11.05.30 캐슈넛의 사진을 보고서야 위에 넛이 있고 아래에 애플이 있는 모양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료 찾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캐슈넛은 tinplate 인도 수출 시에 food grade 중 특히 oil grade(OTSC)가 있는데, 여기서 oil은 인도인이 좋아하는 cashew-nut oil용 용기를 만드는데 사용된다고 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그리고 쌤플로 가져 온 캐슈넛을 우리 수출부 직원들에게 한 웅큼씩 나눠 줬던 기억도 납니다. 인도 사람등 정말로 캐슈넛 오일 좋아 하더니 원산지는 남미로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0 인도, 파키스탄, 동남아 사람들이 웬만한 음식들은 모두 기름에 튀기거나 기름을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 먹던데, 그래서 그 지역으로 나가는 석도강판은 식용유 캔의 용도가 기장 많더군요. 여러가지 식용유중에서도 캐슈넛오일은 꽤나 고가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amshin 작성시간11.05.31 인도의 석도 거래선인 Zenith Can에서 보냈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1 신 사장님께서는 그런 일도 잘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가물가물하기는 합니다만 오랜만에 석도강판 용도와 제품 grade 그리고 수요가 이름을 들으니 감개무량합니다. 인도에 두번인가 갔었는데 벌서 잊다니....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