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강흥석 작성시간09.08.25 무등산수박이 그렇게 생겼군요. 외관이 못생겼는데 못생겨도 맛은 좋은가 보네요...ㅋㅋ 암튼 먹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노란색수박은 색 때문인지 먹음직스러워 보이진 않네요. ㅋㅋ 씨없는 수박은 일견 봐서는 씨가 없어 보이는데 안에 쭉정이가 있는 모양이지요? 그럼 별 상품가치가 없겠네요... 와작와작 먹어줘야 하는데 쭉정이가 걸리면 그게 그거라서... 암튼 사진속 수박속 색깔은 완존 빨개서 엄청 달거 같습니다. ㅎㅎ 제가 나름 수박을 잘 고르는 편인데 두드려서 나는 소리의 음색으로 고르는데 집사람이 전문가라고 하더군요. ㅎㅎ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음명성형님은 음성출신 아니신가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5 무등산수박은 글에 올린대로 수확량이 적어서 동네가게에서는 잘 없지요. 그런데 매우 맛있는데 생김새 그대로 좀 진중한 맛이 나지요. 진중한 맛??? 말해놓고 나니 표현이 좀 그렇군요.ㅎㅎ 수박 고를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잘 익은것인데 수박뿐만아니라 모든 사물이 둔탁한 소리보다 맑은 소리 나는 것이 잘익었고 좋은 품질인것으로 보입니다. 쇠도 맑은 소리가 날때 합금이 잘 이루어졌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음명성씨가 음성인가???ㅎㅎ 회원분중에 그 곳 출신이 확실히 계십니다. 이 글 보시고서 댓글 달만도 하신데 아직 오시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