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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먹이와 소화기관

작성자김인환| 작성시간10.05.10| 조회수4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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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중관 작성시간10.05.10 병아리가 물한모금먹고 하늘한번쳐다 보는게 중력을 이용하는 몸짓이라니 새도 과학적이군요. 구미에서 블루베리 열풍이 다 뜻이 있군요. 요즘 딸기철인데 냉해로 신통찮지만 자주 사먹어야 겠군요. 복분자도 피해가 커던데... 잘 읽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김인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0 그렇습니다. 복분자야 아직도 대부분 露地 재배이지만 요즘의 딸기는 100% 하우스 재배인데도 날씨에 그렇게도 많은 영향을 받다니 놀라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해서 어쩌면 인간은 참으로 무력합니다. 그래서 비록 잠시 부작용이 있거나 불편이 있드라도 강이나 산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다행히도 비가 많이 와서 물걱정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만일 우리나라에 물이 부족하여 농사에도 영향을 받고 사람의 생활에도 어려움이 온다면 정말 심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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