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런저런~~][2010-04-26 충청타임즈] 송부일·이승부씨 청주예술상 예총,예술문화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작성자기하랜드작성시간10.04.28조회수92 목록 댓글 6
| 송부일·이승부씨 청주예술상 | ||||||||||||
| 예총, 예술문화 발전 기여 공로 인정 | ||||||||||||
| ||||||||||||
제7회 청주예술상 수상자에 청주문인협회 송부일씨와 청주연극협회 이승부씨가 선정됐다. 청주예총(회장 김동연)은 청주시민으로서 예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고, 창작이나 공연활동의 공로가 지대한 예술인을 선정하여 매년 '청주예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송부일씨는 1998년부터 지역의 역사문화지를 소개하고 강의하는 등 우리 고장 역사를 알려왔다. 또 청주불교방송 '우암산 전망대, 풍경소리'와 청주 KBS 라디오 충북시대 '이야기 속에 역사탐구'에 출연했으며, 지역 신문에 문화탐방을 연재하는 등 쉽고 재미있는 문화해설도 진행해왔다.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씨는 계간지 충북불교대학 동인지 관인 '자등명'의 편집인이며 산수문학회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이승부 수상자는 1976년 프로연극에 데뷔해 서울의 극단 '성좌'에 입단, 연기생활을 시작했고, 고향인 청주에서 지역 무대를 지키며 배우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이씨는 '비오는 날의 축제', '보고싶습니다', '돼지사냥', '여배우와 새로운 사랑을', '청주아리랑', '그것은 목탁 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등 100여편 출연,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배우의 기량을 선보였다. 충북연극협회 부지부장과 청년극장 대표를 역임했다. 청주예술상 심사는 26일 청주예총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4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7회 청주예술제' 개막식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극단늘품
annay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