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8일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아버님 잃은 아픈 마음을 진정으로 위로해주신 우리 엑스바이크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우선 급한대로 메일로 인사드립니다만, 차차 다시 뵙고 인사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가정에 좋은 일이나 슬픈 일이 생기면 저도 함께 나눌 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액스바이크의 번창과 여러분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무심천, 박성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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