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미탄면에 위치한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축구장 여섯 개 정도를 합쳐 놓은 넓은 초원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는 평창 여행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오늘날 육백마지기는 자동차로 쉽게 오를 수 있는 산 정상이자 자연 친화적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능선을 따라 풍력발전기가 보이기 시작한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대형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모습이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육백마지기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6월에서 7월이다. 일명 ‘계란프라이꽃’이라 불리는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여 넓은 초원을 뒤덮어 더욱 아름답다. 아담한 성의 모양 조형물, 산 능선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무지개 의자 등 곳곳에 포토존이 자리한다.
함께한 오름님들은 눈지그시 감으시고 다시한번더 추억을 소환 하시고 부득히 불참하시는님
멋진 풍광이 함께 하는 곳 긴 말 대신 사진으로 보세요...
: 주차장ㅡ한치갈림길 ㅡ풍력발전기ㅡ샤스타데이지군락지ㅡ육백마지기 ㅡ청옥산ㅡ육백마지기 ㅡ한치갈림길 ㅡ주차장 (원점회귀,약5km)
단양 시루섬 생태 탐방교
아직 공사 중이라 주말 토 /일
09:30~17:00까지만 운영중이며
늦게 도착 하여 입구에서 기념 사진만 찍고 ....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라
분위기가 조금 어수선했다.
하나라도 좋은곳을 더 안내해 주신
산대장 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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