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아시아 전역에서 동시 발행되는 왕비(王菲)의 새 앨범 《장애(將愛)》 중 한 곡이 대륙에서 방송 금지 판정을 받았다.
지난주 금요일 음반사는 대륙의 유관부문에 왕비의 새 음반을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는데, 그 결과 유관부문은 노래 《가애지명(假愛之名)》의 가사 중 ‘아편(鴉片)’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매우 퇴폐적이고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판정, 이 곡의 방송을 금지했다.
이로써 음반사는 왕비의 대륙판 새 앨범에 《가애지명》을 제외한 12곡을 수록해 발행하고, 나머지 지역 타이완(臺灣),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등지에서 발행되는 앨범에는 10곡의 표준어 곡과 3곡의 광둥(廣東)어 곡을 모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왕비의 새 앨범 발행 시기가 긴박한 가운데, 음반사는 새 곡을 넣거나 가사를 수정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판단해 위와 같은 최종 결정을 내렸다.
출처: 2003년 10월 29일 넷이즈(網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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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음반사는 대륙의 유관부문에 왕비의 새 음반을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는데, 그 결과 유관부문은 노래 《가애지명(假愛之名)》의 가사 중 ‘아편(鴉片)’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매우 퇴폐적이고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판정, 이 곡의 방송을 금지했다.
이로써 음반사는 왕비의 대륙판 새 앨범에 《가애지명》을 제외한 12곡을 수록해 발행하고, 나머지 지역 타이완(臺灣),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등지에서 발행되는 앨범에는 10곡의 표준어 곡과 3곡의 광둥(廣東)어 곡을 모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왕비의 새 앨범 발행 시기가 긴박한 가운데, 음반사는 새 곡을 넣거나 가사를 수정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판단해 위와 같은 최종 결정을 내렸다.
출처: 2003년 10월 29일 넷이즈(網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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