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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연구]2022년 대림4주일 복음묵상자료

작성자권순토마|작성시간22.11.03|조회수25 목록 댓글 0

                                                      2022년 12월 18일 주일

                                                          [대림 제4주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8-24

 

◉성서공부

선지자로 말씀하신 예언자의 성취

18-19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에세서 나셨다

예수는 구원자 그리스도는 기름부은 사명자 제사장 선지자 왕직을 의미한다

마리아의 임신소식에 요셉의 당혹감과 실망은 참기 어려웠을 것이다.

간음한 여인과 결혼할 수 없다는 요셉의 율법적 의로움이 있다.

처녀의 몸으로 임마누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기이하다.

 

20-21: 요셉에게 일어난 일이 언약의 성취임을 확인해주셨다

죄로부터 구원은 대속의 죽음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서의 결론은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22-24: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구약 예언의 성취이다

주님의 분부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데리고 온다 요셉은 단순한 마음으로

하느님꼐 순종하였다. 말씀에 순종하는 능력도 하느님께서 주신 은혜이다.

 

※복음요약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묵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은 우리의 상상과 능력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은 우리 가운데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는,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느님으로 드러나신 것입니다.

셋째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셨지만

인간의 자유로운 참여와 협조를 배제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나이 어린 처녀 마리아는 하느님의 엄청난 신비를 받아들이라는 요구 앞에서

그녀의 몰이해와 감수해야 하는 현실적인 희생들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 신비에 순종함으로써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것입니다.

요셉 역시 마리아처럼 당혹감과 불안에 휩싸였지만

주님의 천사가 일러준 그대로 행함으로써 하느님의 계획에 서슴없이 따랐습니다.

 

♣대화방향

구세주예수를 기다리는 우리들의 마음은 지금이나 예전의 순교시대에도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 이를 받아들이고 주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일까 미사를 통해서일까 아니면 공동체에서의 경험을 통해서일까 이웃과의 친교를 통해서

일까 우리의 삶을 주님을 기다리면서 성서형제회내에서 나의 역할을 찾아봅시다

 

☞참고문헌

보득솔-청년성서모임

마태복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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