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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햇살

1072. 친구가 보내주는 부처님 말씀

작성자심 덕희(불빛감독)|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목마른 이가 시원한 물을 생각하듯, 굶주린 이가 맛난 음식을 생각하듯 병든 이가 좋은 약을 생각하듯 뭇 벌들이 단 꿀에 의지하듯 우리들도 역시 이와 같이 감로법(甘露法)을 듣기 원하옵니다.

<십지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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