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눔 햇살

1076. 친구가 보내주는 부처님 말씀

작성자심 덕희(불빛감독)|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0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만일 사람이 죄와 복을 지으면 그것은 지은 자의 것이니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듯 언제나 지은 대로 지고 다녀야 한다.

<잡아함경>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