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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햇살

1078. 친구가 보내주는 부처님 말씀

작성자심 덕희(불빛감독)|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만약 수행하는 보살이라면 몸으로 짓는 나쁜 행위는 스스로 삼가고 부끄러워해야 하고, 입으로 짓는 나쁜 행위도 스스로 삼가고 부끄러워해야 하며, 뜻으로 짓는 나쁜 행위도 스스로 삼가고 부끄러워해야 한다.

<일체제불소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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