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은 매우 보람찰것 같아보여요.
으음. 일단 정모도 하고 <ㅡ
1회 정모때 같이 못놀았던 치비누나나 몰랐던 도도누나까지 오니까 <ㅡ
거기다 르망형도 복귀했고 (잘 들어오지?)
이번 시험 끝나기만 하면 학원도 다닐거지만 소설도 빠짐없이 쓰기로 계획을 짜뒀어요 흐흐.
특히 원고를 한번 내보려고 수정에 들어갈 물건 하나를 선택했으니...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원고를 내보는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시험 얼마 안남은 동화교 여러분. 로안군과 함께 파이팅 한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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