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는 갈수록 어둠뿐인 이 땅에선
무엇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잘 살고자 욕심낸 저들
꿈꾸는 내일도 별로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날이 점점 갈수록 높은 바벨탑 쌓아간
거짓된 세상이 싫어집니다
내 영혼 이 땅의 세상 미련 다 떨치고
영원하신 주만 바라봅니다
수 많았던 날을 그리 살아도
주 외엔 아무 기쁨과 낙이 없습니다
주님 계신 나라 기쁨과 평온 가득한
주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어두워진 세상에 내 소망 되신
주님의 그 약속만 믿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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