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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기다리며(6월7일)

작성자아름다워라|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주님! 

저는 갈수록 어둠뿐인 이 땅에선

무엇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잘 살고자 욕심낸 저들 

꿈꾸는 내일도 별로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날이 점점 갈수록 높은 바벨탑 쌓아간

거짓된 세상이 싫어집니다

 

내 영혼 이 땅의 세상 미련 다 떨치고

영원하신 주만 바라봅니다

수 많았던 날을 그리 살아도 

주 외엔 아무 기쁨과 낙이 없습니다 

 

주님 계신 나라 기쁨과 평온 가득한

주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어두워진 세상에 내 소망 되신 

주님의 그 약속만 믿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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