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함께 하시는 신자
많은 크리스챤들이 힘이 들고 비틀거리는 까닭은
너무 무관심하고 세상적이고 신자의 기본적인
적은 의무를 감당치 않고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자들은 책임과 의무를 감당할 때
그리스도께서 동행하시는 체험을 할 수가 있고
주님을 만나는 가장 위대한 기쁨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을 때 바로 그 장소에서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장소에 계셨지만 그들이 다른 일로 분주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집에 나와서
하나님을 만나는 단순한 의무도 감당치 않고
게으르기 때문에 범죄하고 타락합니다.
하나님과 접촉하고 만나는 곳에 축복이 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드리는 곳에 참석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만가지 축복을 잃게 됩니다.
어느 날 한 청년이 무디 선생님께
“교회에 꼭 나가야 신앙생활을 하나요?
집에서도 얼마든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할 때 무디 선생은 아무 말씀 않고 난로에서 빨갛게 핀 석탄 한 덩어리를 끄집어내다가 저쪽 구석에 갖다 놓으라고 했습니다.
얼마 안 가서 그 빨갛던 석탄이 검게 죽어 갔습니다.
다시 난로에 집어넣었더니 다시 빨갛게 피는 것을 보여 주며 실물 교수를 했다고 합니다.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도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면서
산다는 것이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는 것은 이단이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벌써 교회를 멀리하기 시작할 때부터
무엇인가 큰 잘못과 불행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의 기본 의무를 감당할 때 그리스도의
축복과 임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성령의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 끝 날 때까지 늘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