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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묵상말씀

파티마의 성모님

작성자rigel|작성시간26.05.12|조회수51 목록 댓글 6

 

그분은 세상에 내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기를 원하고 계신다.

내 티없는 성심이 너의 안식처가 되고,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이 되어 줄 것이다.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많이 희생하여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해 주는 사람이

없어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드린

죄의 보속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고자 하는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너희는 많은 고통을 받게 될 것이나,
하느님께서 은총으로 위로해 주실 것이다.


나는 로사리오의 모후이다.


인류는 더 이상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려서는 안 된다.
그분은 이미 너무 많은 상처를 입으셨다.

1917년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하신

성모님의 메시지 중의 일부이다.

 

떡갈 나무 위에

성모님께서 처음 발현하셨을 때,

루치아만이 성모님과 대화할 수 있었고,

히야친타는 발언권 없이

대화 내용을 들을 수 있었으며,

프란치스코는 대화도 청취도 불가능하고

그냥 바라볼 수 있을 뿐이었다.

세 사람이 다 달랐다.
프란치스코가 자신의 이런 처지에 대해

사촌 누나를 통해 물었을 때,

성모님은 프란치스코는 기도의 양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성모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기도와 희생을 바쳐주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져 마귀들과 더불어 

불똥처럼 튀는 영혼들을 보여 주시니,

 세 목동들은 쇼크를 받았다.

그때부터 그들은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쳤고, 단식하고, 고행도 서슴치 않았다.

 

성모님께서 5월 13일부터 매월 13일마다

여섯 번 발현하셨는데,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말씀하신 것은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는 말씀이셨다.

 

매일 드리는 묵주기도가

세상의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하셨다.

 

묵주기도는 우리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삶

전체로 이끌어 주고, 사탄의 세력을 묶어

지옥에 쳐넣는강력한 무기이니,

성모님의 간곡한 권고에 순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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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릴리 | 작성시간 26.05.12 고통은 축복을 받기 위한 전주곡…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gebet | 작성시간 26.05.13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까막살이 | 작성시간 26.05.13 아멘
  • 작성자Kim scholastica | 작성시간 26.05.13 고통뒤에 기쁨이....
  • 작성자송송젬마 | 작성시간 26.05.1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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