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자신을 스스로 낮추어
작은 존재가 될수록 내가 너희에게 가까이
간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너희가 잘못을 저지른 데 대해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마라.
나에게는 너희를 거룩하게 만들기에
부족한 것은 전혀 없다.
내가 너희 영혼들에게 당부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너희에게 베푸는 것을
절대로 거절하지 말라는 것뿐이다.
나는 너희가 스스로 작아지고
빈털터리가 될 때,
너희를 찾아와 나와 결합시키련다.
너희들이 미소하고 궁색하기 때문에
나의 시선은 자석에 끌려가듯
너희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너희가 아무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해서
결코 낙담하지 마라.
너희가 약점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는
더 많은 자비를 너희에게 베풀어주겠다.
나의 성심은 너희 영혼들을
용서하는 데서 위로를 찾는다.
- <성심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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