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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세상일들 가운데서도

작성자rigel|작성시간26.06.19|조회수36 목록 댓글 3

 

"나는 마음이 온유하니, 나에게 배워라."

(마태 11,29 참조)

 

이웃에게는 온유한 마음을,

하느님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입니다.

 

순간순간마다

이웃을 온유한 마음으로 대하고

구세주께 겸손한 마음을 드리십시오.

 

주님께서 마음속에 계신다면,

이 거룩하고 자상한 벗이

그대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계신다면,

부질없고 하찮은 세상일들 가운데서도

평화를 누릴 것입니다.

 

-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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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릴리 | 작성시간 26.06.19 이웃을 온유한 마음으로… 구세주께 겸손한 마음을…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gebet | 작성시간 26.06.21 new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까막살이 | 작성시간 07:22 new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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