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바치면서 작성자rigel|작성시간26.06.13|조회수3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미사를 바치면서 수난과 죽음의 그 모든 공덕으로성자를 아버지 하느님께바치도록 합시다.그럴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청을 절대 거절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릴리 | 작성시간 26.06.13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작성자송송젬마 | 작성시간 26.06.14 아멘 감사합니다 작성자gebet | 작성시간 26.06.15 아멘 감사합니다 작성자까막살이 | 작성시간 26.06.15 아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