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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실 안에서 기다린다

작성자rigel|작성시간26.06.06|조회수38 목록 댓글 4

 

나를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사랑을 주기 위하여 나는 밤과 낮 

감실 안에서 기다린다.

 

하지만 지극히 적은 사람만이 온다.

 

나는 너무나 외롭고, 

버려져 있으며, 상처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감실 안에 내가 살고 

있음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나에게 악담을 한다.

 

믿는 다른 이들은 마치 내가 

감실 안에 없는 것처럼 나를 방문하지 

않으며 사랑하지 않는다.

 

- 주님께서 복녀 알렉산드라 다 코스타에게 하신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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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im scholastica | 작성시간 26.06.06 사랑의 주님을 찬미합니다.
  • 작성자릴리 | 작성시간 26.06.06 지극히 적은 사람만이 감실을 찾아 온다. 아멘
  • 작성자송송젬마 | 작성시간 26.06.07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gebet | 작성시간 26.06.0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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