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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heny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09 "苦海翻起愛恨"이란 구절에서 "愛恨"이란 누구의 사랑과 미움일까요? 사랑하는 자신,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사랑과 미움, 사랑하는 두 사람과 이들을 둘러싼 이들의 사랑과 미움이 아닐까요? "翻起"에서 "翻"의 의미는 반복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繁多하다란 의미로 얽히고 섥혀 복잡하다. 아울러 "翻手作雲(손을 뒤집어 구름을 만들고)"에서와 같이 손바닥을 뒤집듯이 각자 그 사랑과 미움을 쉽게 일으킨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지요. 이 구절이 일생소애란 곡 전체와 선리기연 이란 영화의 이해, 나아가 인생에 있어, 이런 사랑과 애증의 마음이 얽히고 섥혀 끊임없이 일어나기에 사랑에 있어 이별과 아픔이 일어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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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heny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14 동사서독이란 장국영 양가휘 양조위 장만옥 임청하 주연 즉 동쪽의 황약사 서쪽의 구양봉의 사랑이야기 인데, 이 영화 보신다면 선리기연의 모든 사랑의 아픔, 사랑의 이별, 맺을 수 없는 사랑의 인연 등 모든 사랑 모티브를 찾을 수 있는 것 같더군요. 25년전 동사서독을 보며 이런 사랑에 관한 영화를 당시 무협영화의 액션을 기대하고 봤으니 ... 유튜브를 통해 보시길 ...
https://www.youtube.com/watch?v=QizvDKas_mM&t=44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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