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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작품- 화병과 문패..

작성자안선옥|작성시간09.02.10|조회수310 목록 댓글 2

일산 임명숙님도 그동안 카페에서 눈팅만 하시다가 다른분 수강하신분 계시면 연락달라고 하여

어제 서천 김애경님과 함께 수강을 하셨답니다.

두분이상이 수업을 하시면 서로 다른 작품과 다른 기법을 배울 수 있어 하나라도 더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관심이 더 많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명숙님 역시 어린이집에서 재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번 무언가에 빠지면 잠도 안자고 하신다는데 건강을 챙기면서 빠졌으면 합니다..ㅎㅎ

 

저녁에 사진을 찍었더니 화이트 부분이 누렇게 나와서 조금 아쉽네요.

 

문패를 만들면 스텐실까지 배울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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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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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줌마 | 작성시간 09.02.10 동기님 작품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지군요 ^^
  • 작성자들꽃 | 작성시간 09.02.11 몇 년전에는.... 무엇을 한 번 배우면 나면 계속 만들고 싶어 밤잠을 건너 뛰어가며 만들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체력도 안되고... 저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밤기도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무엇에 몰입할 여유가 없답니다. 틈틈이 시간나는 대로 만들고자 합니다. 냅프킨 공예 배우길 잘한것 같아요.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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