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임명숙님도 그동안 카페에서 눈팅만 하시다가 다른분 수강하신분 계시면 연락달라고 하여
어제 서천 김애경님과 함께 수강을 하셨답니다.
두분이상이 수업을 하시면 서로 다른 작품과 다른 기법을 배울 수 있어 하나라도 더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관심이 더 많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명숙님 역시 어린이집에서 재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번 무언가에 빠지면 잠도 안자고 하신다는데 건강을 챙기면서 빠졌으면 합니다..ㅎㅎ
저녁에 사진을 찍었더니 화이트 부분이 누렇게 나와서 조금 아쉽네요.
문패를 만들면 스텐실까지 배울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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