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개업식에 큰 화분이나 화환을 많이 보냈는데
요즘은 관리도 어렵고 장소도 협소해서 큰 식물이 부담스럽다보니
테이블에 올려놓을 작은 작품들을 선호합니다.
새로 인테리어를 하다보니 페인트냄새가 난다고
숯부작 작품을 의뢰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숯에 대박나세요.행복하세요.
라는 문구를 적어서 별도로 리본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각수반
숯에 냅킨과 레터링을 붙이고 숯 윗부분은 흰색으로 터치해줍니다.
전체적으로 넬솔을 깔아준후 뒷편에는 호야를 심어줍니다.
호야는 잎사귀가 두꺼워 물을 자주 안 주어도 되기 때문에
다육식물과 함께 심어주어도 됩니다.
다육식물을 잘 어울리게 심어줍니다.
그냥 숯만 꽂은후 식물을 심으면 쉽게 할 수 있지만
숯에 냅킨작업하는 과정이 복잡해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완성한 작품입니다.
요즘은 남과 다르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떨어집니다.
ㄷ뒷모습입니다.
왼쪽에서 본 다육정원 모습
오른쪽에서 본 다육정원 모습입니다.
개업집에서 한컷..
다육공예 특강수강안내는 http://cafe.daum.net/FlowerGallery/UKDf/2 참고하세요.
넬솔(굳는 흙) http://cafe.daum.net/FlowerGallery/UKt9/1 구입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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