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화장품병과 찌그러진 캔을 냅킨공예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
작품을 만들다 보면 물감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화장품병이나 캔에 미리 흰색을 칠해 놓으면
남은 물감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린 바탕에 어울리는 냅킨을 골라 보았습니다.
냅킨을 대충 손으로 찢어 마드파지를 칠하고 냅킨을 붙여줍니다.
다 마르면 빤짝이풀로 살짝 문질러주고 바니쉬를 3회 칠해서 완성합니다.
이처럼 물을 넣고 식물을 넣어주면 수경재배가 가능합니다.
또 다른 색으로..
바탕색에 어울리는 냅킨을 골라서..
버려진 화장품과 캔을 이렇게 변신 시켰습니다.
식물도 한번 꽂아보고..
찌그러진 캔에 다용도실러와 화이트물감을 1:1로 섞어 스폰지로 두들겨 줍니다.
두번째는 화이트물감만 2번 더 칠해줍니다.
꽃그림 냅킨을 골라 대충 잘 찢어줍니다.
바니쉬를 3회 칠해주어 완성..
캔에는 생화보다는 조화가 좋을듯 합니다.
혹시 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추천을 꼭 눌러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예나라 작성시간 10.07.21 이뻐요...개인적으론 초록색이 넘이쁜데요...^^
-
작성자마마 작성시간 10.07.21 캔 팔자도 여러 가지여요 어떤캔은 다시 찌그러 트려져 재활용되구 저런 캔은 찌그러졌어도 예쁘게 재활용 되구.
-
작성자꽃님 작성시간 10.07.21 아~ 언제봐도 샘의 작품은 진정 예술품입니당...ㅎㅎ 부러버요.. 며칠전 아침 TV에서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늘 여전하시고 좋은 모습이시더라구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멋진 작품들 많이 보여주셔요..
-
작성자고구마 작성시간 10.07.21 정말 예뻐요~
-
작성자둥이맘9 작성시간 10.07.26 쵝오!!!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