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냅킨공예-화장품병과 찌그러진 캔..

작성자안선옥|작성시간10.07.21|조회수1,756 목록 댓글 5

버려진 화장품병과 찌그러진 캔을 냅킨공예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

 

작품을 만들다 보면 물감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화장품병이나 캔에 미리 흰색을 칠해 놓으면

남은 물감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린 바탕에 어울리는 냅킨을 골라 보았습니다.

 

냅킨을 대충 손으로 찢어 마드파지를 칠하고 냅킨을 붙여줍니다.

다 마르면 빤짝이풀로 살짝 문질러주고 바니쉬를 3회 칠해서 완성합니다.

 

이처럼 물을 넣고 식물을 넣어주면 수경재배가 가능합니다.

 

또 다른 색으로..

 

바탕색에 어울리는 냅킨을 골라서..

 

버려진 화장품과 캔을 이렇게 변신 시켰습니다.

 

식물도 한번 꽂아보고..

 

 

 

찌그러진 캔에 다용도실러와 화이트물감을 1:1로 섞어 스폰지로 두들겨 줍니다.

두번째는 화이트물감만 2번 더 칠해줍니다.

 

 

꽃그림 냅킨을 골라 대충 잘 찢어줍니다.

바니쉬를 3회 칠해주어 완성..

 

캔에는 생화보다는 조화가 좋을듯 합니다.

혹시 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추천을 꼭 눌러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예나라 | 작성시간 10.07.21 이뻐요...개인적으론 초록색이 넘이쁜데요...^^
  • 작성자마마 | 작성시간 10.07.21 캔 팔자도 여러 가지여요 어떤캔은 다시 찌그러 트려져 재활용되구 저런 캔은 찌그러졌어도 예쁘게 재활용 되구.
  • 작성자꽃님 | 작성시간 10.07.21 아~ 언제봐도 샘의 작품은 진정 예술품입니당...ㅎㅎ 부러버요.. 며칠전 아침 TV에서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늘 여전하시고 좋은 모습이시더라구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멋진 작품들 많이 보여주셔요..
  • 작성자고구마 | 작성시간 10.07.21 정말 예뻐요~
  • 작성자둥이맘9 | 작성시간 10.07.26 쵝오!!!예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