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씨 작품을 인쇄하여 보석함을 만들었습니다.
테두리기법은 이미테이션 골드 기법입니다.
일반 보석함 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의 보석함입니다.
먼저 칠하기 전에는 경첩을 떼어내고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젯소1번, 아크릴1번을 칠해줍니다.
천경자씨 그림을 냅킨에 인쇄하여 마드파지로 붙여줍니다.
냅킨을 오리고 나면 뒷면에 2장의 냅킨이 남아서 버리게 됩니다.
그 냅킨을 구겨서 붙여줍니다.
냅킨이나 휴지, 신문지들을 구겨서 붙여주어도 됩니다.
가운데 그림부분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여주고 번터움버 색상을 칠해줍니다.
마른후 브라운, 번터움버,틸그린으로 한번 더 칠해줍니다.
그위를 물이 묻지 않은 뽀송뽀송한 붓으로 윗부분만
칠한다는 생각으로 골드를 터치해줍니다.
보석함 처럼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입체앤틱보다는 부드럽기 때문에 이미테이션 골드기법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
테두리를 금줄을 오공본드로 붙여줍니다.
바니쉬를 3회 칠해주고 액체유리를 해 주었습니다.
오늘 액체유리를 올렸으니 내일이면 완성된 모습을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액체유리를 얹고 경첩까지 붙이고 나면 그야말로 앤틱스런
나만의 보석함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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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름바다 작성시간 11.11.10 완전....멋집니다..그리고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에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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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싱그럽게 작성시간 11.11.10 손이 많이 가는 기법인지 넘 멋있는 작품이 나오네요~
정말 멋진 작품이네요. -
작성자조민주 작성시간 11.12.02 와~~ 멋지네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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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내음 작성시간 12.02.02 경사가 진것처럼 보이는데....유리액체를 올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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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선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2 이 작품은 표면이 울퉁불퉁해서 액체유리를 위에만 올리면서 토치카를 살짝만 사용했답니다.
경사진것은 흘러서 사용하기가 어렵구요. 표면이 울틍불퉁해서 완전히 평편하지 않아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