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100원 넣고 친구들이랑 호쾌한 타격감을 즐기던 초등학교 때는 몰랐던 작중 스토리네요 이렇게 몰아보니까 재밌네요 그래서 공유해요^^
*자료 출처: 렛플릭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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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티브와이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7 그쵸 ㅎㅎㅎ 철권3, 태그2까진 아버지 카즈야랑 같이 인기 많았던 거 같음 특히 4,5에서 나온 데빌 진 플스2로 많이 했던 기억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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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쪽 계왕 작성시간 21.07.07 전 킹 연속잡기에 푹 빠져 킹만 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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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티브와이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7 킹은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 ㅎㅎㅎ 전 타격기 캐를 주로 해서 그런지 잡기 타이밍 재는 거랑 하는게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오락실에서 고수들이 많이 쓰는 거 보긴 했었음 거의 무한 잡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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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kgodgod 작성시간 21.07.07 딱 철권 4까지 했었져..
카즈야로 많이 했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