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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년간AS보장 작성시간09.04.08 남들이 기 다루며 강해질 때 이들은 신체 능력만 키웠다 < 이건좀 아닌거같아요 무천도사가 지금은 약골이지만 등장은 최강자로 등장했어요 에너지파도 쏠수있죠 하지만 날순없잔아여? 아무리 강해도 기다루기는 쉬운일이 아닐껍니다 무술대회만가도 나는사람만 봐도 놀라는 오공일행이죠(외게인을 제외한 인간은 나는인간이 별로없잔아요) 만화에선 몇장면없지만 졸라열심히 수련했으니까 날수잇는거겟죠 우마왕과 야지로베가 기도 못쓰면서 강한게 아니고 인간치고는 충분히 강한거지만 외계인들이 날라다니고 장풍쏴대서 묻히는게아닐까요 지들도 강해지고싶어서 수련을했지만 기수련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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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살라딘 작성시간09.04.08 에네르기파를 쓰는요령과 나는요령이 다를뿐.. 기다룰 줄 알면 무공술도 쉽게 익힐겁니다..무천도사는 못난다기보다는 안배운거죠.. 천진반,차오즈를 처음봤을때 무천도사는 '오 학선류특기인 무공술'이군.. 이라고 말한걸보면.. 궂이 라이벌인 학선류 무술을 따라하고싶지도 않았을뿐더러.. 무천도사는 싸우는걸 별로안좋아합니다.. 덕분에 천진반에게 일부러 지고난뒤 '너 같은애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렷어'라고 말하죠.. 무천도사는 이제 최강자리를 누군가에게 넘겨주고 평범하게 에어로빅 비디오나 보며사는게 인생의 낙인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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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ltenskov 작성시간09.04.09 솔직히 작가님의 의중을 모르는 이상 여기에 있는 모든 댓글들은 하나의 가설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아마도 댓글중에 정말 작가님의 생각과 딱 맞는 답이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제가 생각은 우마왕과 야지로베가 굳이 기싸움을 해야만 하는 케릭터인가 입니다. 우마왕은 다들 아시겠지만 강한 신체조건으로 인해 레드리본군단의 대포와 총포도 쓰러뜨릴 수 없던 무지막지한 케릭터였죠. 그상황에서 기공파라도 한번 날려주면 우마왕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최강의 케릭터가 된셈입니다. 또 드래곤볼 오리지널 초기에는 그렇다할 기와 기의 대결도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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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voltenskov 작성시간09.04.09 오리지널때의 기와 기싸움은 끽해봐야 천하제일무도회, 점쟁이 할머니 궁에서의 대결, 피콜로와의 대결밖에 생각나는게 이것밖에 없을만큼 적네요. (나만 그런가 -_-a) 음, 야지로베와 같은 경우도 오공이 크리링의 복수를 위해 거북도사와 헤어진뒤 손오공을 도와주는 친구로 등장한것입니다. 오공이 처음으로 피콜로와 만났을때 엄청 털리고 나서 야지로베가 가린탑으로 데려 가주는것과 야지로베 본인이 의도한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초신수를 찾는데 같이 동행 해줬던것과... 뭐 이것저것 전투로서의 도움이 아닌 잡부로서의 도움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