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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드래곤볼 스파킹…(1차수정)

작성자포트|작성시간07.04.08|조회수406 목록 댓글 8

 

 스파킹 네오도 나왔고, 북미판 Wii 도 나온 이 시점에 스파킹을 하고 있는 나로썬,

뻘쭘 어색 하다고 할 수 밖에, 하지만 CD를 바꾸기 싫고, 살꺼면 Z4가 나온다면야 Z4를 사겠고,

현재 목표는 그란투리스모4 이다.

 

 ─────

 

 첫 스타트는 좋았다.

 

 스파킹이 나온 그 시점에서의 첫 스타트는 좋았다.

캐릭터의 수도 꾀 되고, 스토리모드 거의 완벽재현, 그리고, 조금 나오는 캐릭터도 넣어주는 센스,

그리고. 수중전 돌입. 첫 스타트는 좋게 끊었다. 분명히, 나빴다고 평하는 사람들은 스파킹 네오를 먼저 하고,

스파킹을 하는 사람들일터.

 

 그리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파킹 유저가 몇몇 있었다, 특히 아이템 퓨전에서,

정보의 공유는 대단 했다.

 

 하지만, 스파킹 네오가 나오면서 그 인기는 점점 식어갔다. 중요한건, 스파킹이 나온지 얼마안되서

스파킹 네오가 나왔다는 점, 즉 이것은 스파킹을 사고, 스파킹 네오가 나왔으니 바꾸든지 사든지 하라는 제작계의 금전적 이익을 위한 차례라고 볼 수도 있겠다.

 

 스파킹 네오가 나오면서 하고싶은건 정말이였다. 중간에 변신을 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기술이 많아지는 것, 그것은 스파킹을 하던 유저에게 꾀 끌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뭐, 언밀히 따지자면, 나도 처음 스파킹 네오를 사고싶었다. 하지만 제고떨어진걸 어쩌랴, 어쩔 수 없이 제고가 남아도는 스파킹을 산 유저다. (사러갔을땐 스파킹이 나온지2일째.)

 

 스파킹에서 가장 끌렸던것은 아이템퓨전과, 스토리모드. 스토리모드에서 드래곤볼 모으는것도 꾀 재미있는 일이다. 다 모아서 진무도회나, 캐릭터를 모으거나. 아쉽게도, 드래곤볼 모으는것은 5번모으는 정도에서 끝나버린다. (뭐, 캐릭터를 다 얻지 않아도 된다.) 허나, 아이템퓨전은. 약간 어렵게 보여도, 드래곤볼 팬이라면 보지 않아도 다 끼워맞출 수 있도록 되있다.

 이것은 스파킹을 만든 회사에서 드래곤볼팬이 아니면, 인터넷을 참조하라는 뜻아닐까. (솔직히, 않봐도 노가다로 30분이면 다 끼워맞춘다. 그정도로 간단하다.)

 

 Z를 토대로 만든거냐.?

 

 개인적으로 내심 기대했던 GT스토리. 하지만 나온건. 일성장군과 슈퍼17호뿐? 정말 안습중에 안습. 일명 캐안습. 그럴꺼면서 오지터SSJ4 는 왜있는지 모르겠다. 혼자 밸런스 않맞는 오지터 SSJ4군. 더 안습인건, 스페셜에만 너무 집중했다는 것. 분명 이 캐릭터에서의 이 고유기는 맞지 않는데, 억지로 껴넣은 고유기는. 정말. 어이없다.

 

 오리지널도 없잖아?

 

 개인적으로 내심 기대했던 오리지널이였다. (뭐, 전혀 나올리가 없겠지만, 적어도 미니게임정도로 나오면 했었다.) 뭐, 이건 기대밖이니 패스.

 

 -수정중.

 아... 썼던거 날아감. 안습안습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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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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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orever☆ | 작성시간 07.02.01 엄훠
  • 작성자D[GOKU]BZ | 작성시간 07.02.02 흠;;;
  • 작성자우리공명님이왜유능할까아니나도몰라 | 작성시간 07.02.02 재미는댕
  • 작성자카카로트zxas | 작성시간 07.02.09 수정 오래걸리넵;;ㅠ
  • 작성자kalissma | 작성시간 07.02.12 열흘이 넘었는데 ;; 흠.. 포트님이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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