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리스입니다.
그동안 이곳 활동이 너무 뜸했던것 같은데, 사실상 그림의 경우 쉬는시간에도 틈틈히 그릴 수 있지만
분석글의 경우 글 근거라든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인터넷이나 만화책등을 참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에서는 그럴 수가 없어서 시험이 끝나고 난 지금에서야 글을 올리네요 ^^;
앞으로도 그렇게 자주 올릴 수 있지는 못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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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을 둘러보는 일이 거의 없던 카리스가 오랫만에 자유게시판을 둘러보다가
무슨 드래곤볼에 대한 반박의 글을 읽다가 스카우터에 대한 반박문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스카우터를
낀다면 초점이 안 맞아서 보이지 않는다고.
아마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분들이 반박을 다 하셔서 이부분에 대해서만 제가 반박하려 합니다.
우선 스카우터라는 기계는 다들 아시겠지만 상대방의 전투력등의 정보를 안경 비슷한 유리에 보여주는
기계장치이며, 통신기 역할도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대해서 날아온 반박은
'실제 종이를 눈에 가까이 대보면 알겠지만 저렇게 눈에 가깝게 끼면 초점이 안 맞아서 보이지 않는다'
입니다.
물론 종이를 눈에 대보지 않아도 대충은 감이 오시겠지만 정말로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는
물체가 흐릿해져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스카우터는 불가능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체가 가까우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위와 같습니다. 너무 가까워서 눈의 초점에 맺힐 만큼
빛이 충분히 꺾이지 않는거죠. 이부분은 중등 과학만 마치셔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빛을 애초에 발사 할때부터 꺾어서 내보내주면 되는거죠.
아주 간단하고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그림처럼 될 수 있겠습니다.
또 실제로 현대의 과학력으로도 전반사의 원리를 적절히 이용하여 볼록렌즈 없이도
저렇게 빛을 모아서 보내줄 수 있습니다.하물며 드래곤볼 세계의 과학이라면 더 간단하겠죠^^;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이 하나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 스카우터의 기능을 만드는데는 어떤 이론이 필요한가요?'
*찬조출연- 닥터슬럼프의 센베(슬럼프박사)씨
P.S.너무 간단한 내용의 글이지만 아무래도 그동안 활동 못한게 찔려서 올립니다;;;
마지막 짤방(?)은 제가 올려왔던 글과는 상충되긴 하지만 재미를 위해 넣어봤습니다
전 분석글이든 뭐든 간에 너무 딱딱한 분위기는 싫거든요(웃음)라곤 하지만 여지껏 써온 글들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오 작성시간 07.05.12 나는 이거 반론 했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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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리스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12 헛.... 제가 놓쳤나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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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켄신의후계자 작성시간 07.05.12 그럼 아예 가까이에서 봤을땐 초첨이 맞는데 멀리서 보면 안맞는 그걸 이용한거일지도(실제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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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urogokito、 작성시간 07.05.13 그나저나, 스카우터를 쓰려면 우선 우리눈의 각막이 얇아져야 하지 않을까요? 두껍다면 가까이에 있는 녀석은 측정 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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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IZUKA2 작성시간 07.06.06 저기 드래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그외 외계인들과 지구인과 눈의구조가 같나요 외계인은 지구인과 눈의구조가 다르므로 뭐든지 다잘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