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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lissma 작성시간10.04.12 음;;;;;;;;;; 번역이 확실한거 맞나요? もたないんだ 이부분이 제일 중요한부분인데 100% 확실한건지;; 이거랑 비슷한 발음중에 ためんだ ? 라구 "모아둔다"? 비슷한 뜻을가진 단어가 또 있는것같아서 그러거든요. 예전에도 부우전때 오공이 언급한 "두번째 부우라면 이길수 있다" 이부분도 일어 해석에서 미묘한 발음 차이때문에 오역으로 드러난 사건도 있어서 이번경우도 번역을 100%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되서 말입니다; 물론 님의 일본어 실력에 태클을 거는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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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ttleDevil★여름눈꽃 작성시간10.06.02 훑어보다가 곰곰히 생각해보고 다시 풀어보겠습니다.
장면상
kalissma 님이 이야기하신 [ためんだ] 즉, 모아두지 못한다 라고 하는것에대한 논란의 여지가 남아있는듯 하지만
잘 들어보신다면 앞에 [も] [모] 라는 발음을 들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여기서 kalissma 님이 주장하신 [타멘다] 가 맞을경우 앞에오는 [모]는 장음으로,
[모우 ,또는 모-] 라고하여 [이젠, 벌써]등의 해석이 되게됩니다.
하지만 장면의 발음상
[모우]라는 장음으로 의 길이보다 훨씬 짧은 [못] 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가 제시한 [못타넨다] = [버티질 못한다] 는 한 문장 자체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