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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시나리오 분석] 오공이 어렸을 때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면? [ 1 - 1 ] - 손오반 밑에서 자라날 때.

작성자4월이야기| 작성시간11.10.11| 조회수45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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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4월이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1 그 다음 편도 곧 이어집니다...
  • 작성자 이힛♡ 작성시간11.10.11 오우...굳...글...그러..면안되요...우리..오반이...없는존재가될지도
  • 작성자 改순삭이동 작성시간11.10.11 자꾸까불면 오반이 죽여버릴수도;; 오번가.. ㅎ
  • 작성자 ★마관광살포★ 작성시간11.10.12 가상 시나리오 재미있네요~ 오공이 아닌 기억을 잃지 않은 카카로트라면 충분히 타레스 이상 되고도 남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필살베지터 작성시간11.10.14 이걸로 그려낸 동인지 있잖아요. 귀각성님 작품. ㅋ 뭐 마무리가 그냥저냥 했지만 재밌었죠 그래도. 근데 솔직히 손오공이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고 해서 어릴때 오공보다 특별히 전투력이 높았을거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전투력을 올린후에 괴물 원숭이가 되서 싸우는 방법을 제대로 익혔다면 무적이었겠지만 어쨌든 보름에 한번밖에 못싸웠을테죠. 그리고 어린시절 수련받지 않은 오공이 무천도사를 이길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4월이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5 그런데... 보름달은 한 달에 한 번 뜬답니다... 보름이라고 해서 15일 만에 뜨는 게 아니죠 ㄷㄷㄷ 최소한 지구에서는 그렇습니다. 돌아오는 음력 15일, 즉 그 달의 보름에 뜨는 달이라서 보름달이죱... 한 달에 한 번 뜹니다. 물론 음력은 29~30일이니 양력 달 중엔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달도 있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필살베지터 작성시간11.10.15 아...이런...그러네요. 15일에 한번이 아니라 15일에 뜨는 달이라 보름달이죠. 허허헛~ 이런 어이없는 착각을 하다니... ㅋ 지적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필살베지터 작성시간11.10.14 어린시절 오공이 특별한 스승없이 수련했다고 해봐야 무천도사에게서 수련받은 이후의 오공을 능가하기까지는 최소 천진반 정도까지 성장했어야 가능했을겁니다. 그렇다해도 오공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선 역시 괴물원숭이 변신이 필수일텐데 그렇게 설치고 다녔다면 무천도사에게 진작에 죽게 됐을테고 설령 무천도사를 이겨냈다고 치더라도 타오빠이빠이 선에서 정리가 됐을겁니다. 타오빠이빠이까지 이겨내더라도 피콜로라는 넘사벽은 어쩔 수 없었겠죠. 왜냐면 그단계를 넘을때 카린의 초신수 없이는 불가능 했을건데 사악한 오공에게 카린이 도움을 줬을리도 없죠. 피콜로 쫄따구가 되는 시나리오라면 또 고려할만도...ㅋ
  • 답댓글 작성자 바보용사 작성시간11.10.16 과연 세계정복을 하려는 피콜로가 사악한 오공을 그냥 뒀을지.ㅋㅋ 아마 간단하게 처치했을듯. 아님 사악한 오공이 설사 항복해서 부하가 된다고 하더라도 피콜로는 자기 입에서 내뱉은 부하가 아니면 언젠가는 피라후일당처럼 버리는 것이라.ㅋㅋ
  • 작성자 4월이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6 나중에도 쓸 거지만... 피콜로는 결국 피라후 일당이 불러낸 것입니다. 피라후가 오공한테 털리지 않았다면 피콜로를 부활시켜줄 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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