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오공
가장 먼저 순간이동을 보여준 캐릭터이다. 주인공답게 사기 스킬을 지혼자만 갖고있다-_-
방식은 일단 상대의 기를 느끼고, 정신을 집중하여 상대가 있는 장소로 텔레포트한다. 가고자 하는 장소에 반드시 기를 가진 대상이 있어야만 한다. 순간이동은 전투에도 활용되었다. 예를 들어 손오공과 셀의 싸움에서 손오공이 순간이동으로 셀의 바로 앞에서 가메하메하
를 쏜다거나, 드래곤볼 GT에서 4성룡의 스피드를 따라갈 수 없자 순간이동으로 뒤치기?를 한 적도 있다.
2. 퍼펙트 셀
자폭을 했으나 재생을 하면서 손오공의 순간이동을 터득했다. 방식은 손오공과 똑같다. 셀은 순간이동을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데에만 딱 한번 쓰고 바로 죽고말았다ㅠㅠ
3. 키비토
계왕신의 보좌관 답게 잡능력?이 많는 놈이다.
그럼에도 키비토의 순간이동은 가장 효율이 좋다.일단
아무 장소나 생각하고 그곳으로 텔레포트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고, 그러므로 시전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단적으로 키드부우의 공격으로 지구가 소멸할때 손오공이 "안돼, 순간이동을 할 수 없어"라고 하지만 그순간 키비토신이 나타나 순식간에 순간이동을 성공한다.
4. 키드부우
키비토 신이 순간이동으로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고 그 즉시 터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방식은 키비토와 똑같다. 만약 키드부우가 순간이동으로 계왕신계로 가지 않았다면 부우전은 종결안났겠져?ㅋㅋ
가장 먼저 순간이동을 보여준 캐릭터이다. 주인공답게 사기 스킬을 지혼자만 갖고있다-_-
방식은 일단 상대의 기를 느끼고, 정신을 집중하여 상대가 있는 장소로 텔레포트한다. 가고자 하는 장소에 반드시 기를 가진 대상이 있어야만 한다. 순간이동은 전투에도 활용되었다. 예를 들어 손오공과 셀의 싸움에서 손오공이 순간이동으로 셀의 바로 앞에서 가메하메하
를 쏜다거나, 드래곤볼 GT에서 4성룡의 스피드를 따라갈 수 없자 순간이동으로 뒤치기?를 한 적도 있다.
2. 퍼펙트 셀
자폭을 했으나 재생을 하면서 손오공의 순간이동을 터득했다. 방식은 손오공과 똑같다. 셀은 순간이동을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데에만 딱 한번 쓰고 바로 죽고말았다ㅠㅠ
3. 키비토
계왕신의 보좌관 답게 잡능력?이 많는 놈이다.
그럼에도 키비토의 순간이동은 가장 효율이 좋다.일단
아무 장소나 생각하고 그곳으로 텔레포트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고, 그러므로 시전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단적으로 키드부우의 공격으로 지구가 소멸할때 손오공이 "안돼, 순간이동을 할 수 없어"라고 하지만 그순간 키비토신이 나타나 순식간에 순간이동을 성공한다.
4. 키드부우
키비토 신이 순간이동으로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고 그 즉시 터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방식은 키비토와 똑같다. 만약 키드부우가 순간이동으로 계왕신계로 가지 않았다면 부우전은 종결안났겠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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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Livers._over 작성시간 12.04.10 흠... 쟈넨버 오지터아니엿다면..ㅎㅎ 사기스킬을통틀자면 초일성장군자체가..ㅎ 부활가능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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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몬드봉봉 작성시간 12.04.11 생각해보면 정말 키비토가 잡능력이 많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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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룸말종시대 작성시간 12.04.11 슈퍼 사기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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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버 건 작성시간 12.04.11 미스터 포포도 가능합니다. 도구에 의지한 것이지만 ㅋ 물론 우주밖으로도 가능하냐에 대한 논란은 있겠지만 지구내라면 어디든 갈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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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이살자 작성시간 12.04.18 극장판까지 합치면 메탈 쿠우라와 쟈넨바, 힐데건도...!